이재용 구속, 특검은 망나니 칼춤을 멈춰라
특검은 고영태 일당의 국정농단 악행은 어차피 수사할 생각도 없지 않은가? 이러고도 정의 운운할 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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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어깨에 힘줄 거 없다. 어제 청와대 압수수색은 각하됐다. 기각도 아니고 각하. 아예 되지도 않을 일을 밀어붙였단 얘기다. 나같음 고개를 못 든다.
  
  뇌물공여가 자신 없으니 재산국외도피 등 온갖 혐의를 갖다붙였다. 법원은 다섯 가지 죄목을 전체적으로 본 것이니 뇌물공여가 되는지는 여전히 불분명하다. 나중에 무죄받고 망신당하지 않으려면 남은 12일간 열심히 수습해야 할 거다.
  
  대통령 탄핵은 작년 12.9 국회탄핵소추서에 적힌 사유 갖고 하는 거다. 거기엔 이번에 추가된 삼성의 혐의사실은 포함돼 있지도 않다. 좋아할 거 없다.
  
  특검은 고영태 일당의 국정농단 악행은 어차피 수사할 생각도 없지 않은가? 이러고도 정의 운운할 수 있겠나? 더 이상 그들에게 이용당하지 말고 조용히 짐 싸기 바란다. 진정한 정의를 위한다면.
  
  
  
  
  
언론의 난
[ 2017-02-17, 15:40 ] 조회수 : 2645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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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천   2017-02-17 오후 3:14
지당하신 말씀
저런 인간들 쳐 넣는 법은 없나요? 직권남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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