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후보 단일화하면 大選 승리한다
두 진보가 싸우고 보수는 단결하는 필승 구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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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 후보여! 무슨 일이 있더라도 후보 단일화를 이뤄내라! 보수 중에 누군가 무소속으로 나와서도 안된다. 그건 적전(敵前) 분열이다. 탄핵반대 싸움에서 지고 또다시 대선에서도 敵前 분열로 이길 수 있는 게임을 놓치면 안된다. 필승구도에서 진다면 말이 아니다.
  
  4강 구도에서 더민주당(문재인), 국민의당(안철수), 바른정당(유승민), 자유한국당(김필승) 으로 대선 주자가 확정되어 한 사람도 사퇴 없이 완주하면 자유한국당이 승리하는 건 확실하다. 박근혜 대통령은 1500만 표로 당선되었지만 이번 대선은 1000만 표면 당선될 것으로 본다. 지난 3·1절 태극기 집회에 참석한 사람이 얼마였던가. 단일화 결렬은 적전 분열이다.
  
  태극기 세력의 새누리당 창당은 일단 접어야 할 것이다. 자유한국당 내분도 멈추어야 한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국제적 여건도 이번 대선이 보수에게 유리한 국면으로 가고 있다.
  
  ▶더민주당(문재인)=절대로 사퇴 않을 것이다. 지금 지지율이 계속 내려가고 있다. 호남지역 표를 의식 온갖 추태를 부리나 호남은 싸늘할 것이다. 현재 지지율도 정확성이 없다. 노사모밖에 없다. 진보의 많은 표가 안철수에게로 간다.
  
  ▶국민의당(안철수)=안은 지난 대선에서 문에게 양보했다. 또다시 양보하지는 않을 것이다. 호남은 궁여지책으로 안철수를 택하지 않을 수 없다. 어쩌면 문재인보다 많은 득표가 가능하다.
  
  ▶바른정당(유승민)=보수의 입장에서 보면 이미 이 당은 배신자들의 집단이다. 태극기를 들었던 보수는 이 당에 표를 주지 않을 것이다. 이미 꼴찌를 맡아 두었다.
  
  ▶자유한국당(김필승)=태극기를 들었던 사람들을 지지했던 많은 보수는 절대 이탈하지 않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건이 보이지 않는 역풍으로 작용할 것이다.
  
  헌재 역도들의 8:0이 대선에서는 보수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보수는 대선에서 벼르고 있다, 이번에 노(怒)한 보수의 투표율은 거의 100%에 육박할 것이다. 두 진보가 싸우고 보수는 단결하는 필승 구도이다.
  
  지난 미국 대선에서 선거일 당일까지 힐러리가 승리할 확률이 90%선이라고 전 언론이 보도했다. 아무도 트럼프가 당선되리란 생각을 못했다.
  
  
  
  
  
  
  
  
언론의 난
[ 2017-03-18, 21:21 ] 조회수 : 2138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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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ho   2017-03-19 오후 9:19
유승민과 김수남 많이 닮았다. 배신자의 전형적인 관상이 역삼각형 조구(새입)상 소인배이다. 박근혜를 배신한 유승민 김수남과, 김대중을 살린 김태정, 누가 비열한 사나이며 누가 의리의 사나인가. 이병철회장의 지론대로 관상을 보고 사람을 뽑아야 한다.
  도고시게노리   2017-03-19 오전 11:04
정확합니다.
  수루월광   2017-03-19 오전 8:32
맞습니다. 이러한 내란을 조작한 언론을 이용하여 대선 토론에서는 수많은 폐악을 저지른 좌파를 철저히 공략하여야 할것입니다.
  참좋은세상   2017-03-18 오후 10:31
우리에게는 선거의 여왕께서 귀환했습니다.
좋은 재료가 많습니다.
1) 태블릿PC, 고영태, 똥 바른당, 헌재 위헌 탄핵
2) 샤드, 개성공단, 인권 대북 결제, 김정남독살
3) 중국 오판, 트럼프, 더불어 사대주의 조공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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