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시'로 변해가는 동아일보
정미홍 대표는 “‘임을 위한 행진곡’ 부르려는 자들, 다 미친X”이라고 하지 않았다.(아래 원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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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홍 “이 노래 부르려 기쓰는 자들 다 미친X들” (헤럴드경제)
정미홍 “5·18 가산점에 수많은 수험생 좌절” (이데일리)
'5.18민주화운동 논란점화' 정미홍 '5·18 폭동이 민주화로 둔갑했다' (경상일보)
정미홍 “‘임을 위한 행진곡’ 부르려는 자들, 다 미친X” 막말 (동아일보)

더코칭그룹 대표 정미홍 씨가 '5·18' 기념일을 맞아 일어나고 있는 사회현상들에 대해 SNS를 통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이를 보도하는 언론의 기사 제목을 '네이버'에서 보이는 대로 뽑아봤다.
매체마다 전달하려는 내용이 조금씩은 다르지만 동아일보를 제외하면 대체로 트집 잡을 데가 없다. 동아일보의 제목은 정 대표의 주장을 명백하게 왜곡시키고 있다. 정 대표는 “‘임을 위한 행진곡’ 부르려는 자들, 다 미친X”이라고 하지 않았다.(아래 원문 참조) '(애국가는 안 불러도 이 노래를) '기를 쓰고' 부르려는 사람들'을 지칭했다. 자기들 의도대로 짜깁기(편집) 해 놓고는 '막말'이라고 정의를 내렸다.

기자가 무슨 자격으로 남의 글을 함부로 편집을 해놓고, '막말'이라 매도하는가? 이러고도 주류 언론이라 자부할 수 있는가? 동아일보의 성향이 변질된 것은 이미 알고 있지만 기자들의 품성이나 소양마저 이 따위로 형편없을 줄이야! 사소한 일인 듯하나 결코 사소한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언론의 난
[ 2017-05-19, 17:58 ] 조회수 : 2371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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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스   2017-05-21 오전 8:50
오랜기간 보던 신문 작년 가을 우병우죽이기때 끊었더니 그간 이메일 전화 상품권갖고 집으로오기등 재독을 권유받은 바 있었습니다. 신문이 변했으니 나도 좀 변해보려고 그 돈으로 경제신문 모바일 유로구독 신청해 보고있는지 8개월 되갑니다.
  사과   2017-05-19 오후 7:21
조선일보를 끈고나니 동아일보가 어떻게 전화번호를 알았는지 하루가 멀다하고 구독신청을 해대길래 찌라시 신문을 볼여유가 없다 하니 두말않고 전화를 안하는걸 보니 찌라시 신문이 맞는가 봅니다 요즘 신문 볼만한 신문이 없어 큰일입니다 이나라가 어디로 굴러갈려는지
  부산386   2017-05-19 오후 7:11
웰빙당 국회의원 다 모아놔도 정미홍씨 하나만 못하다. 특히 박쥐같은 보수 야당 의원들 보고 있노라면 여성의 몸으로 종북좌빨들과 맞장뜨는 정미홍씨가 안스럽기까지 하다.
  멋진나라   2017-05-19 오후 6:15
정미홍씨 말이 맞아요?
이게 나라입니까?
완전 개판이네요. 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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