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불바다', '괌 공격'에 대한 생각
김정은 정권의 최대의 적(敵)인 북한 주민을 깨우치게 만들어, 북한이 변화시키는 것이 이제 남은 유일 과제이며 해결책이다.

이민복(대북풍선단장)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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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은 비정상 국가이다. 거의가 뒤집어 생각해야 정답이다. 공격은 상대보다 압도적일 때 한다. 반면 궁지에 몰렸을 때 하기도 한다. 북한은 상대국들보다 압도적으로 열세이다. 10여 년 전 남한의 제주도 경제력, 현재는 고흥군 경제력밖에 안 된다는 자료가 있을 정도이다.
  
  경제력은 곧 군사력이라는 말이 있다. 중국이 평가한 남북한 군사력은 해군 100대 1, 공군 10대 1, 육군이 1대 1이란 자료도 있다. 이것이 확실치 않다고 해도 한국은 세계 최강의 미군과 함께 하고 있다.
  
  6·25 남침 때의 압도적 군사력과 蘇·中의 지원은 현재 완전히 뒤집어진 상황이다. 그런데 왜 공격적일까? 그것은 간단히 이해할 수 있다. 김정은 정권의 최대의 적(敵)은 남조선도 미국도 아니다. 이들이 호전적이지 않다는 것도 잘 안다. 그런데 왜? 김정은 정권의 최대의 적은 북한 주민이다.
  
  발등에 불이 달린 것이다. <이밥에 고깃국>의 조부와 <강성대국>의 부친과 자신의 시대가 모두 거짓말뿐임을 속일래야 속일 수가 없다. 그래서 큰 변명거리를 만들어야 한다. 그게 핵과 미사일 요란이다. 군사만은 최고라는 것이다.
  
  한편 공산권도 무너지고 독재국가들도 다 무너지는 판에 후세인과 카다피 꼴이 되지 않겠다는 개인생존 전략이다. 이러저래 최후의 마지노선인 것이다. 이에 대화란 없다. 있다면 속임수일 뿐임은 말이 아니라 역사가 보여준다.
  
  대안은 무엇인가? 참수하고 선제공격을 해야 할까? 늦었다. 핵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자기 죽는 줄 알면 얼마든지 터뜨릴 자이다. 자국민 아사(餓死)와 고모부 장성택, 이복형까지 죽이는 것 보라.
  
  그러면 어떻게 해야 좋을까? 간단하다. 김정은의 최대의 적을 안아야 한다. 라디오 인터넷이 없는 유일폐쇄 속에 있는 그들을 깨우쳐야 한다. 북한 사람에 의해서 북한이 변화되게 하는 것이 이제 남은 유일 과제이며 해결책이다.
  
  
  
  
  
  
  
  
  
  
  
  
  
  
  
  
  
  
  
  
  
  
  
  
  
  
  
  
  
  
  
언론의 난
[ 2017-08-10, 09:38 ] 조회수 : 162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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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정의진리   2017-08-10 오후 8:52
맞다. 김정은을 몰아내는 것이 최선의 방책인데, 김정은도 늘 불안할테니 주변에서 딴 마음을 품지 못하도록 끊임없이 공포와 위기를 조성할 것이다. 핵과 ICBM이 완성되기 전이라도 국지적인 도발을 할 가능성이 높다.
  kimjh   2017-08-10 오후 2:07
김정은이을 없애려면 그 주변을 그로부터 떼어내야 한다. 그런데 그런 종자의 종자의 주둥이 노릇을 하는 종자가 하나 있다. 하나가 아닐 것이다. 그 종자가 북괴의 대리인이 되어 주둥이질하고 이나라을 말아먹고 있다. 문바타....
  지유의메아리   2017-08-10 오후 2:03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는 가랑이 찢어진다 괌기지 미사일로 포위공격 거기에 더하여 서울 불바다, 전쟁은 知彼 知己 해도 이길까 자신이 않갈터인데 개그 하듯이 지꺼리는 정은이 이런자가 북괘의 우두머리라니 개 풀뜯어 먹는소리가 들린다
  정답과오답   2017-08-10 오후 12:53
삼천원이면 민족의 자존심 세울수 있다


북의 김정은이가 민족의 원수고 우리를 노예로 삼자고 이를 득득 가는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남한의 국민들은 정부의 어정쩡한 대북 퍼주기에 의지할것이 아니라 김정은 제거 일억딸라
모으기 운동이면 어려울거 없이 김정은의 제거는 물론 공산당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수 있다


국민이 일인당 3$ 씩 우리돈으로 3,000 원을 김정은 제거를 위한 기금으로 적립하자
오천만이면 일억딸라가 간단하게 넘는다
어느 은행이던 김정은 제거를 위한 국민 딸라 모으기 통장을 개설하여 국민 일인당
삼천원씩을 보내는 운동을 시작한다면 김정은은 우리를 적대시 하는 정책을 못할 것이다

정부도 대통령도 북의 악마들에게 퍼주자는 대화를 하자는 졸열하고 비겁한 것들이다
그동안 수억 수십억 딸라를 퍼 줘도 그들의 악마성을 고치기는 커녕
점점더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는 똥돼지들임을 아직도 모른다면 바보 들이다

국민 일인당 3 $ 모으기 운동으로 일억딸라 기금을 마련하여 김정은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고 민족의 미래 핵전쟁의 참화를 방지하기 위한 운동을 제안하는 바이다
김정은의 목아지에 일억딸라 현상금을 거는날 민족의 자존심이 살아 날 것이다

헌대 우리민족의 지존심이 있기나 한가 미첬냐 삼천원이면 담배가 거의 한갑 이다
미국이 지켜 주는대 삼천원을 낸다는건 바보나 하는짓이지 ...

노예근성에 찌들어 국방이고 뭐고 뭣이던 남에게 의존하는 저열한 민족에게 삼천원어치
정도의 애국심이 남아 있을거로 보는 나도 멍청하긴 하다만
이것이 우리 민족의 수준임을 몰랐기에 헛소리 떠들기는 한다만 그래도 혹시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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