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전성시대' 도래 중
한반도에 戰雲이 감도는데 많은 한국인은 엉뚱한 일에 정신 팔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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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에 戰雲이 감도는데 많은 한국인은 엉뚱한 일에 정신
  팔려 있다. 10일 오후 3시 현재, 언론들의 위안부 관련 보도
  타이틀 중 주요한 것만 봐도 아래와 같다. 반나절 동안만 봤
  는데도 이 정도다.
  
  갈수록 가관이다. 위안부 기념주화를 발행하지 않나, 前위안
  부가 프로야구 시구를 하고, 前위안부가 레코드 취입을 하고,
  위안부 동상이 버스에까지 등장하고, 한 청년은 위안부像을
  짊어지고 일본 열도 종주에 나서는 중이다. 理性의 시대가
  가고, 慰安婦 시대가 도래 중이다.
  
  <대학생들 거리로…'日 위안부' 인권·명예회복 나섰다> 11시간 前, 인천일보
  <소녀상 들고 일본 종주에 나선 청년> 9시간 前, YTN
  <올해 여섯 살, 소녀상의 눈물> 5시간 前, 조선일보
  <안동 평화의 소녀상 15일 제막…경북서 세 번째> 4시간 前, 연합뉴스
  <위안부 문제해결 촉구 당진 청소년이 나선다> 4시간 前, 업코리아
  <'위안부'문제 전문 연구소 설치 추진> 3시간 前, 내일신문
  <'평화의 소녀상' 탄 버스 서울시내 운행한다> 1시간 前, 뉴시스
  <서울무학여고, ‘위안부 소녀상’ 제막식 갖는다> 1시간 前, 뉴스통신
  <광주 동구, 14일 금남공원서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1시간 前, 뉴스1
  <김해중앙병원, 소녀상 건립 동참> 1시간 前, 경남신문
  <길원옥 할머니 '위안부' 아픔 딛고 이룬 '가수'의 꿈> 1시간 前, 뉴스1
  …等等
  
  구한말 한반도를 지배한 無知와 迷信 분위기가, 21세기에
  그대로 再版되는 중이다.
언론의 난
[ 2017-08-10, 21:00 ] 조회수 : 1769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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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黃葉靑山   2017-08-11 오전 3:19
땡땡땡,청계천, 588, 미아리 등 출신은 어덯게 돼나요?
  멋진나라   2017-08-10 오후 7:52
한반도 전운?
TV에는 여전히 쓰레기 먹물들 생쇼는 계속됩니다.
사기,거짓말, 시기, 질투, 보복, 먹고, 마시고, 취하고 ㅡㅡㅡ

조선이 왜 망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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