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事大 기반 폐쇄민족주의 韓國'을 잘 표현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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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억 달러짜리 일본과의 통화 스와프는 위안부상 세우는 걸로
  바꿔먹고도 고개 빳빳이 들고 아쉬울 것 없다고 하던 양반들이,
  3600억 위안짜리(달러 환산시 560억 달러 상당) 짱깨와의 통화
  스와프에는 애걸복걸 구걸을 하고 다니네. 진짜 한심하다. 이게
  나라냐?'
  (2017-10-10 15:33, dann****)
  
  10일 <'만기일인데'···늦어지는 한·중 통화스와프, 연장될까?> 등의
  제목으로, 애가 타서 똥줄 타는 식으로 보도한 한국 언론들 기사에
  대한 댓글이다.
  
  일본과의 700억 달러짜리 제대로 된 통화 스와프는 헌신짝 차버리
  듯 거부한 한국이, 외환위기時 사실상 별 쓸모도 없는 중국과의
  위안화 통화 스와프에는 애가 타서 매달린다. 이렇게 지독한 中國
  事大는 정말 비굴해 보인다.
  
  
언론의 난
[ 2017-10-10, 17:35 ] 조회수 : 99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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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월하인   2017-10-10 오후 10:48
저는 일찍이 문재인이 정권을 잡으면 안보보다는 경제가 더 문제다라고 말했습니다. 왜냐면 안보는 그래도 한미동맹이라는 혈맹과 국군이라는 무쇠같이 탄탄한 집단이 있지만 경제는 모든 객체가 이익만을 추구하는 경쟁만 있기에 잘못하면 바로 무너진다고 보았습니다. 지금 이 시점이 바로 그 시점입니다. 우리 경제는 내년 상반기를 고비로 급격히 하락하여 일반 국민들 눈에서 피눈물이 날 것입니다.
  자유정의진리   2017-10-10 오후 8:42
박근혜 정부에서 외교부 장관을 지낸 윤병세 장관은 중국과 일본이 우리를 상대로 경쟁적으로 구애를 하고 있다고 자랑했었는데, 몇 년도 지나지 않아서 우리는 중국과 일본 양쪽에서 모두 걷어차이는 신세로 전락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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