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옷 수선 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
용비어천가를 부를수록 꼬인다. 그 한복이 한 벌에 얼마였는지 액수만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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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중동 중에서 조선일보만 연일 김정숙 여사 옷값 의혹에 대해 청와대 발표를 그대로 옮기며 용비어천가를 부르고 있다. 청와대는 김정숙 여사가 옷을 수선하기도 한다 했다.
  
  요즘 옷 수선해서 입는 사람 있나? 그것도 54년생 만 63세의 나이 들수록 더 넉넉해지는 몸매에? 줄여서 입는다는 것은 아닐 테고, 설마 늘어난 체형에 맞춰 옷 수선? 청와대가 말한 옷 수선의 정확한 의미가 뭘까? 옷에 붙은 단추 떨어진 것 다시 달아 입는 정도? 아니면 어떤 것을 국민이 연상하라고 옷수선이란 단어 선택? 한국어는 뒷문 열어놓기 쉽게 두리뭉실해서 좋기는 하다.
  
  용비어천가를 부를수록 꼬인다. 질질 끌지 말고 유명 디자이너의 고가 한복으로 알려진 그 한복이 한 벌에 얼마였는지 액수만 밝혀라.
언론의 난
[ 2017-10-10, 17:38 ] 조회수 : 2029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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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phyr   2017-10-11 오전 9:48
별 볼 일 없는 조선시대 복색을 거지같이 변조한 것을 마치 대단한 것처럼
비싸게 파는 놈이나
그것을 비싸게 사서 입는 놈이나 참 한심한 종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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