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께 드리는 공개호소 편지
지금, 남한은 예전의 남한이 아닙니다. 남한은 탄핵정변 또는 문재인의 말대로 촛불혁명 이전과 이후가 전혀 다른 나라입니다. 촛불혁명 또는 탄핵정변 이전의 남한은 아세아에서 미국의 가장 가까운 군사, 경제 동맹국이었습니다. 법치와 인권이 그런대로 아세아의 선진국이라고 인정받던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촛불혁명, 아니, 탄핵정변 이후의 남한은 전세계에서 북한 다음으로 반미 데모가 심한 나라이며 법치주의가 사라진 나라입니다.

金平祐(변호사·前 대한변협 회장)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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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전기고문 등으로 웜비어를 말려 죽이려 하였듯이 문재인과 그를 추종하는 촛불혁명가들은 “재판고문”으로 박근혜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 부회장등 죄 없는 시민들을 말려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1. 저는 당신이 지난 9월19일 유엔에서 한 역사적인 연설을 몇 번이고 반복하여 들었습니다.
전세계인에게 조금의 주저도 없이 자유와 시장경제의 우월성, 법치와 인권의 가치를 외치는 당신의 힘찬 사자후(獅子吼)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동시에 김정은 등 전세계의 독재자들을 향해 아무런 두려움 없이 질타하며 경고하는 당신의 담대한 용기에 전율을 느꼈습니다.  끝으로, 당신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보고 언론의 거짓 선전에 흔들리지 않고 당신을 대통령으로 뽑은 미국 국민의 지혜에 깊이 고개를 숙였습니다.

당신이 오는 11월7, 8일에 1박 2일로 남한을 방문하여 국회에서 연설하고 청와대에서 만찬을
한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당신이 저의 사랑하는 조국 남한을 방문한다니 물론 기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북한과 남한의 광신적인 (fanatic) 민족주의- 반미주의자들이 당신과 한미동맹을 야만적으로 조롱하며 미국의 체면을 마구 짓밟는 갖가지 쇼를 벌여 전세계 매스컴에 반미, 미군철수 운동을 선전하는 기회로 이용할 것이 쉽게 예상되어 방한의 부작용이 크게 걱정됩니다. 물론 당신의 신변 안전도 매우 우려됩니다. 왜냐하면, 저는 북한과 남한의 광신적인 민족주의자들이 극도로 미국과 당신을 증오하고 저주하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당신도 알다시피 북한은 유엔의 수차례 경고와 결의 그리고 미국과 남한으로 부터 십 수 년간 받은 막대한 경제원조의 대가로 맺은 핵 포기 약속을 깡그리 무시하고 끝내 핵폭탄과 미사일을 개발한 세계에서 가장 뻔뻔하고 단호한 무법자이며 세계 유일한 3대 세습독재국가입니다. 특히 김정은은 자신의 고모부를 처형하고 형을 국제 암살한 스탈린 이상의 냉혈한 입니다. 최근에는 수소폭탄과 ICBM 까지 개발하여 미국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협박한 그야말로 전쟁광입니다.

저들은 정신적으로 비정상입니다. 저들은 당신이 무력으로라도 자기들의 핵무기와 미사일을 제거할 각오인 것을 알기에 필시 당신의 생명을 노릴 것입니다. 미국과 당신은 결코 저들의 악의를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당신의 방한을 말리고 싶습니다. 그런 사정을 알면서도 남한을 1박하여 방문하신다면, 저는 당신과 미국정부의 비상한 용기와 능력에 진심으로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신변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새삼 부탁드리면서 이번 방한 기회에 반드시 빼지 않고 확인해 주실 두 가지 사항을 부탁드립니다.

하나는 문재인이 당신과 세계의 정상들에게 자랑한 촛불혁명의 추악한 실체이고 다른 하나는 촛불혁명에 타버린 남한의 법치주의와 그 희생자 박근혜 대통령, 이재용 삼성 부회장 등에 대한 인권탄압, 정치보복의 기막힌 현실입니다.


2. 지금, 남한은 예전의 남한이 아닙니다. 남한은 탄핵정변 또는 문재인의 말대로 촛불혁명 이전과 이후가 전혀 다른 나라입니다. 촛불혁명 또는 탄핵정변 이전의 남한은 아세아에서 미국의 가장 가까운 군사, 경제 동맹국이었습니다. 법치와 인권이 그런대로 아세아의 선진국이라고 인정받던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촛불혁명, 아니, 탄핵정변 이후의 남한은 전세계에서 북한 다음으로 반미 데모가 심한 나라이며 법치주의가 사라진 나라입니다.
(데모대가 성조기에 불을 지르고, 당신을 전쟁광으로 그려 저주의 붉은 스프레이를 칠합니다.
안중근, 윤봉길 같은 한국의 민족주의 암살자들 얼굴을 내세워 간접적으로 트럼프 당신의 암살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미국민이나 미군의 차에다가 남한인들은 미국을 증오하니 빨리 꺼지라는 스티커를 마구 붙이고 다니고 있습니다. 미국으로 당신의 탄핵데모대를 보내자고 외칩니다. 미국 대사관을 포위하고 인질 잡는 준비를 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바로 확인됩니다. 방한 전에 꼭 보셔야 합니다)

심각한 문제는 문재인 대통령과 그의 참모들, 여당 국회의원들, 언론들이 대부분 이 광신적인 반미, 반일, 민족주의자 그룹의 숨은 지도자거나 동조자들이라는 점입니다. 지금 남한 정부는 북한정권을 여러 가지로 닮고 있습니다. 우선 남한 정부는 공개적으로 스스로를 선거가 아니라 “촛불혁명”으로 태어난 혁명정부라고 부르고 자기들 이전의 모든 정부의 정책을 반대로 뒤집는 소위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선거공약이자 정치목표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정부의 운영 방법도 정상적인 민주정부가 아닙니다. 7남한의 태극기 운동 지지자들을
마구 구속하고, 문재인을 공산주의자라고 지적한 원로 법조인을 검찰이 기소하고 국회에서 증인으로 불러 국회의원들이 모욕과 욕설을 마구 퍼붓고 있습니다. (반드시 유튜브를 보아 주십시오)

무엇보다 큰 문제는 촛불혁명정부에는 언론기관들의 자유만 있고 국민의 언론자유는 없다는 점입니다. 언론기관이 모두 실질상 친정부 노조에 의하여 독점, 운영되고 있습니다. 언론이 정부의 선전도구로 변하여 반정부 여론을 일체 보도하지 않습니다. 검찰, 법원도 언론의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광신적인 민족주의자들이 언론, 학계, 문화, 정치, 경제를 모두 장악통제하면서 법치와 인권은 완전히 정치의 하부개념으로 주저앉아 공공연히 정치의 시녀가 되고 말았습니다.


3. 단적인 예가 바로 박근혜 대통령 등에 대한 탄핵과 수사, 재판과정입니다. 원래 박근혜 대통령은 2012년 12월 대통령선거에서 투표자의 51.6%가 적극 지지하여 적법하게 5년 임기로 선출되어 국민의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2016.10.24. JTBC 방송이 최서원이라는 여자의 태블릿 PC 를 조작하여 박근혜대통령을 최서원과 결탁한 부패하고 무능한 뇌물 정치인이라고 거짓보도를 날리면서 언론들이 조직적으로 대중을 선동하여 촛불혁명이라는 이름 아래 두 달간 군중들이 촛불을 들고 콘서트하며 대통령 하야와 탄핵을 외치는 소위 퍼모먼스 데모를 일으켜 박대통령에 대한 여론지지율을 한자리로 떨어뜨리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를 기화로 국회는 2016. 12.9. 아무런 증거조사나 토론도 없이 탄핵소추하여 박근혜 대통령의 권한을 정지시키고 청와대에 연금시켰습니다. 이어서 석달 뒤에 법정 재판 구성원인 9명 법관에서 1명이 부족한 8명의 법관이 재판할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박근혜 대통령의 증거신청을 모두 기각한 후 전원 일치로 유죄 판결하여 임기 만료 불과 1년을 앞두고 박근혜 대통령을 공식으로 파면하였습니다. 물론 상소도 없이 단심으로 재판이 끝났습니다. 며칠 뒤엔 검찰과 법원이 아무런 구속사유도 없이 “구속의 평등” 이라는 해괴한 북한의 공산주의 형법이론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하였습니다. 결국 박근혜 대통령은 임기 만료 1년을 앞두고 인민재판으로 대통령직에서 쫓겨나고 감옥소에 갇힌 것입니다. 그리고는 법원이 신속한 재판을 한다며 일주일에 네 번씩 나이 60이 넘은 박근혜 대통령을 법정에 불러내 하루에 열 시간씩 재판정에서 괴롭혔습니다. 이렇게 6개월간 80회의 재판을 계속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육체적으로 탈진시키는 “재판고문”을 가하였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2017.10.13.에는 법률에도 없는 구속연장을 하여 또 다시 박근혜 대통령을 6개월간 재판고문을 하려고 시도하였습니다. 이렇게 되자, 그 때까지 온갖 불법한 인권 탄압에 대하여도 저항 없이 참고 순종만 하던 박근혜 대통령이 도저히 견딜 수 없어 마침내 재판을 거부하였습니다. 그리고, 변호인들도 “재판고문”에 도저히 육체적으로 견딜 수 없다며 전원 사퇴하였습니다. 1주의 평일 5일 중 4일을 하루 10시간씩, 6개월간 계속 재판하여 피고인과 변호인을 육체적, 정신적으로 탈진시켜 재판을 포기하게 만드는 이 새로운 고문 방법은 머리 좋은 남한의 촛불혁명 법관들이 만들어낸 기막힌 고문방법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재판거부는 법관들이 죄 없는 자신을 “재판고문”으로 말라 죽이느니 차라리 사형을 시켜달라고 호소하는 저항권의 행사입니다.


4. 그런데도 남한의 언론은 단 한줄 박근혜 대통령이 당하는 이 기막힌 인권 탄압, 정치 보복을 보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언론은 북한방송과 마찬가지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근거 없는 부패, 뇌물혐의만 보도하고 이 뇌물, 부패에 국민들이 저항하여 촛불혁명을 일으켜 박근혜 대통령을 쫓아냈다고 허위보도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재판도 법에 따라 공정하게 되고 있다고 국민과 세계를 속이고 있습니다. 많은 남한의 국민과 세계인들이 모두 이 거짓 언론보도에 완전히 속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실은 결코 영원히 숨길 수 없습니다. 남한 언론의 거짓보도를 보다 못한 아랍계 인권단체 MH 그룹이 지난 10월17일 CNN방송에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문재인 촛불 혁명 정부의 “재판고문” 인권 탄압을 처음으로 보도하였습니다. 진실을 알고 보면 남한에는 문재인이 전세계의 정상들에게 자랑한 촛불 혁명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남한에는 2016.11.~2017.3. 10. 까지 4개월 여간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콘서트 형식으로 즐겁게 진행된 촛불혁명에 참여한 시민보다 수십 배 많은 시민들이 2016. 11. 부터 오늘까지 1년 동안 단 한 번도 빠짐없이 매주 토요일 서울 등 전국각지에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진실과 정의 그리고 법치를 외치고 있습니다.

제가 참석한 2017.3.1. 집회에는 한반도 역사상 최대인파인 수십만의 서울시민이 나와 법치와
인권을 외쳤습니다. 지금도 매주 토요일 에는 수만 명의 남한 시민들이 언론의 철저한 외면 속에서도, 마치 기독교 신자들이 매주 일요일 교회에 나가 듯이 태극기 집회에 나가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을 외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태극기 집회는 남한 뿐 아니라 미국과 전세계에서 계속될 것입니다. 이 태극기 집회에는 촛불집회와 같은 콘서트도 없고 도시락 배급도 없습니다. 오직 진실과 정의를 부르짖는 외침과 눈물이 애국가와 함께 울려 퍼집니다. 태극기와 성조기가 힘차게 휘날립니다. 이야 말로 순수한 시민 애국운동으로서 진정한 민주 혁명입니다. 태극기 혁명이라고 우리는 부릅니다.


5. 존경하는 트럼프 대통령님! 당신은 지난번 대통령 선거 때 CNN 등 미국의 언론이 얼마나
편파적으로 거짓 보도하였는지 잘 알고 있지 않으십니까! 남한의 언론은 CNN의 수십 배 수백 배로 거짓 보도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이번 서울 방문에서 반드시 남한의 박근혜 대통령 본인이나 그 가족, 변호인을 만나, 그 분이 당하고 있는 참담한 인권 탄압, 정치보복을 확인하여 주십시오! 당신이 직접 못하면 당신의 변호사나 참모에게 확인토록 지시하여 주십시오!

그러면, 당신과 미국 국민들은 그 즉시 문재인과 그의 추종자들이 (대부분 전과자들입니다) 정상적인 선거로는 도저히 정권을 잡을 수 없는 것을 알고 거짓과 선동, 불법한 술수로 남한 역사상 가장 청렴하고 깨끗한 박근혜 여성 대통령을 감옥에 가두고 “촛불혁명”이라는 이름으로 대통령 자리를 차지한 후 “재판고문”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말려 죽이려 음모하고 있음을 바로 알게 될 것입니다.

북한이 전기고문 등으로 웜비어를 말려 죽이려 하였듯이 문재인과 그를 추종하는 촛불혁명가들은 “재판고문”으로 박근혜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 부회장등 죄 없는 시민들을 말려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남한을 방문하실 때 문재인의 촛불혁명에 타버린 남한의 법치주의 실태와 박근혜 대통령, 이재용 삼성 부회장 등 억울한 촛불혁명 피해자들의 인권 침해실태를 확인하여 저들이 문재인 및 촛불혁명일당과 함께 정의와 인권의 국제 법정에 나란히 서서 전세계인이 보는 가운데서 누가 과연 진실이고 정의인지 가리는 공정한 재판을 받도록 힘써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합니다.

태극기혁명에 참여하고 있는 수백만, 수천만의 남한 애국자들을 대변하여 세계 인권과 법치의 수호자인 미국대통령 트럼프 당신께 호소합니다.


2017. 10. 30. 로스앤젤레스에서 김평우 변호사 (peterkim450@gmail.com)


저는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고 있는 남한시민이며, 한국과 미국의 변호사입니다. 저는 1970년대 남한에서 판사를 지냈고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남한의 변호사 협회장을 역임한 법조인입니다. 저는 2017년 2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 박근혜 당시 대통령의 변호인으로서 헌법재판소에서 탄핵혐의를 변호하여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혐의와 그 후 형사사건 혐의가 얼마나 거짓인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의 무죄를 확신하여 두 권의 책도 저술한바 있습니다.

언론의 난
[ 2017-10-31, 11:57 ] 조회수 : 4408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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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배   2017-11-19 오후 10:22
문재인이 박근혜보다 더 훌륭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박근혜가 변호사님 말씀대로 100퍼센트 억울한 옥살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최순실, 국정원 돈 상납은 부끄러운 것 아닌가요? 그런 걸 싹 빼시니 글이 와 닿지 않습니다.

박정희를 존경하지만 박근혜는 존경하지 않는

유머강사 김진배
  manaho   2017-11-02 오전 5:43
김평우 변호사님, 당신은 대한민국 조국을 사랑하는 진정한 애국자이십니다.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뱀대가리   2017-11-01 오후 12:27
김평우 변호사님. 글 잘 읽었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직접은 아니더래도 측근을
보내서래도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는 기적이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honseop   2017-11-01 오전 10:38
지금 우리나라는 민주주의의 가장 큰 약점인 중우정치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파나마   2017-10-31 오후 8:13
미 대통령이 직접 이글을 읽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한국 방문일 전에!
  소월하인   2017-10-31 오후 7:58
너무나 명문입니다. 이글을 읽으면서 현시국을 정확히 보고 계시며, 특히 문장이 이성과 감정을 조화롭게 표현하시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항상 김변호사님의 글을 읽으면 문장도 이렇게 아름답게 쓸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글이 너무나도 가슴 아픈 현실을 표현하시지만 글을 읽으면서는 동시에 문학적인 표현에 대한 감동을 느낍니다. 김변호사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黃葉靑山   2017-10-31 오후 2:28
삼성 이재용은 미국 변호사를 통하여 삼성 본사를 해외로
옮길 예정이라고 발표하라!
  멋진나라   2017-10-31 오후 12:37
글 잘 읽었습니다.
불상사를 방치해서 모든 책임을 미국에 뒤집어 쉬울 것 같은데요. 그게 그들의 뻔한 행동 아닌가요?
서울방문은 어쩐지 느낌이 좋지않습니다.
안오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내키시지도 않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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