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하얘져서 아무 생각도 안나요"
그건 네가 할 얘기가 아니라 보수가 할 얘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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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구속과 집행유예를 바라고 온갖 잡설을 특검에게 늘어놓아 박근혜와 최순실을 대역죄인처럼 몬 장시호는 어제 선고를 받고 "재판장님 머리가 하얘져서 아무 생각도 안나요" 라고 발언했다고 전해진다.
  
  장시호! 대한민국의 참대통령이자 보수대통령이 대역죄나 저지른 것처럼 특검이 포장하도록 도와준 네 죄는 보수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천추에 한을 남겼다. 그건 네가 할 얘기가 아니라 보수가 할 얘기였다.
  
  그리고 너는 그 다음에 기껏 한다는 소리가 "애를 돌볼 사람이 없다"였다. 너는 네 애 때문에 국가를 버렸지만 너 때문에 국가를 돌볼 사람이 감옥에 가 있어서 국가를 돌볼 사람이 없다. 국가를 돌볼 사람은 지금 감옥에서도 국가 걱정을 하고 있다고 도태우 변호사가 전하고 있다.
  
  
  
언론의 난
[ 2017-12-07, 09:33 ] 조회수 : 1687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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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17-12-07 오후 9:47
그걸 白痴라고 하지. 쯧, 모자란 女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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