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왠지, 자작나무 타는 냄새 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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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 시나리오)
  
  A: 남들 이목 때문에 내가 자청해서 그 모임 참석하기는 어려운 입장이다.
  정식 초청장을 나한테 공개적으로 보내는 모양새를 취해 달라. 그러면 분
  위기 조성해 어떻게든 모임에 참석하는 쪽으로 하겠다.
  
  B: 걱정마라. 회장 명의의 정식 초청장을 만들어 그쪽으로 가겠다. 마침
  그쪽에서 열리는 체육대회 참관 스케줄이 잡혀 있으니 잘 됐다.
  
  A,B: 역시 우리는 머리 좋은 천재다! 우리는 하나다!
  
  ☞그냥 치는 고스톱은 '고스톱'이고, 짜고 치는 고스톱은 '짜고 치는 고스톱'
  이라고 보통 부른다. 좀 쳐보면 금방 알게 된다.
  
[ 2018-02-11, 04:21 ] 조회수 : 1542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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