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수김동'의 친손녀를 만나 기뻐 어쩔 줄 모르네요
우리 선수들의 피와 땀까지 모두 '김정은 핵미사일 제재 무력화'에 악용되지 않도록 지켜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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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와 아베는 '핵폐기 없는 대북 대화'는 안된다고 하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요즘 '북한 핵폐기'를 완전히 잊었나 봅니다. 김여정을 맞이하는 문재인 대통령 얼굴이 기뻐서 어쩔 줄을 모르네요. 옆에 따라 붙은 임종석은 주사파 본색을 감추지 못하네요.
  
  주사파들에게는 '위수김동'과 '백두혈통'은 생각만 해도, 벅찬 가슴을 주체할 길이 없는데, 이렇게 청와대까지 '위수김동'의 친손녀가 제발로 찾아오다니, 꿈인지 생신지 꼬집어 보고 싶을 만큼 좋을 겁니다. 트럼프나 펜스나 아베보다도, 김여정을 그렇게 좋아하는 걸 보니 '우리 민족끼리'가 좋긴 좋은가 보네요.
  
  김정은 친서에서는 '핵미사일 폐기'에 대해서는 운도 떼지 않았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그저 기뻐서 어쩔 줄을 모르네요. 언론은 한 수 더 떠서 온갖 사탕발림을 해대니, 웬만한 사람들은 아예 올림픽 소식까지도 보기 싫다고 하네요.
  
  우리 선수들의 피와 땀까지 모두 “김정은 핵미사일 제재 무력화”에 악용되지 않도록 지켜야겠습니다.
언론의 난
[ 2018-02-11, 04:33 ] 조회수 : 1802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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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18-02-11 오전 4:39
聖恩이 얼마나 망극하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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