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라의 정통성과 자존심은 지켜야
헌법상 한반도의 정통성은 대한민국에 있고 그것은 국제사회에 이미 공인되어 있는데 굳이 남한이라는 정체불명의 명칭을 사용하면서까지 북의 비위를 맞추어 주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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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언론에서는 대한민국, 한국이라는 자랑스러운 내 나라 명칭을 사용하지 않고 남한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북한은 북조선인민공화국의 약칭으로 북한이라는 용어를 사용해 주면서 왜 우리는 공식 나라 명칭인 대한민국 약칭으로 한국이라는 국호를 사용하지 않고 남한이라는 출처불명의 명칭을 사용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최근 북측 사람이 내려오는 것을 방한이라고 하지 않고 방남이라고도 표현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헌법상 한반도의 정통성은 대한민국에 있고 그것은 국제사회에 이미 공인되어 있는데 굳이 남한이라는 정체불명의 명칭을 사용하면서까지 북의 비위를 맞추어 주어야 합니까?
  
  유랑극단 같은 공연에 열광하는 듯한 보도를 하는 것도 모자라 이제 나라 국호도 제대로 쓰지 못하는 나라가 되었습니까?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고 해도 내 나라의 정통성과 자존심은 지켜야 나라다운 나라가 됩니다.
[ 2018-02-11, 11:00 ] 조회수 : 118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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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호    2018-02-12 오전 10:28
홍준표는 입만 살아있고 행동하지 않는다. 현 종북정권을 견제할 능력과 전략이 그에게는 없다. 결국 문죄인의 조연 역할만 충실히 하고 있다. 홍준표를 퇴출시켜야 한국당이 일어 설수 있다.
   멋진나라    2018-02-11 오후 6:11
지금 누구보고 하는 소리인가.
먹물들이 행동으로 솔선수범 해야지.
목숨 버릴 각오가 없는 모양.
쓰레기.
   소월하인    2018-02-11 오후 12:35
홍준표가 아무리 옳은 말을 해도 보기가 싫다. 왜일까?
1. 진정성이 없다.
2. 배신자다.
3. 행동하지 않는 아스팔트 보수다.
4. 지력이 깊지 않고, 대충 어디서 들은 이야기를 남의 이야기 처럼 한다.
결국은 홍을 버려야 한국당이 산다. 깊이 생각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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