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 눈물 흘린 북한 김영남의 고뇌

이민복(대북풍선단장)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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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를 보니 평창에 온 김영남이 다섯 번이나 눈물 흘렸다고 한다.
  증손녀같은 김여정에 자리를 먼저 권해야 하는 구순의 김영남,
  사자우리 같은 북한 정치판에 살아남은 산전수전 백전노장의 눈물.
  일찍이 외교 일꾼으로 전세계를 돌아보았고
  마지막 남조선까지 직접 본 그의 눈물은
  감격(세계적 수준의 남녘 발전상)과 함께
  절망의 고뇌(북녘)로 주체할 수 없었다고 본다
언론의 난
[ 2018-02-12, 16:50 ] 조회수 : 1872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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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덤   2018-02-12 오후 10:33
정확한 분석
  토마스   2018-02-12 오후 5:40
김양건이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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