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공갈에 세상이 놀아나는 것이 더 가관입니다
뭐가 그리 급할까요? 그러니 또 당할까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이민복(대북풍선단장)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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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한을 적화하고 미국까지 공격능력 가진 김정은 정권. 그래서 남통(南統)은 알아서 기고 최강국 미통(美統)까지 만나는 현실 같습니다. 그런 <능력> 있기에 가장 못된 평화 교란자에 인간성마저 상실한 자에 이제 30살 갓 넘긴 어린이란 것을 알면서도 만나야 하는 현실 같습니다.
  
  정말 그런 능력의 현실일까요? 능력 즉 국력은 경제력이며 군사력은 경제력에서 나옵니다. 북한의 경제력은 남한의 고흥군 경제력밖에 안된다는 자료가 있습니다. 그 경제력에서 나오는 군사력은 영양실조와 목탄차를 운영하는 유일한 군대입니다.
  
  핵과 미사일이 있지 않느냐고 큰소리치고 그 소리에 세상이 모두 놀랍니다. 하지만 까놓고 보면 자기 살기 위한 용(用)입니다. 그러니 자기 죽자고 남에게 던질 수가 없지요. 던진다는 것은 공갈뿐입니다. 그 공갈에 세상이 놀아나는 것이 더 가관입니다. 적화통일, 미국공격 위기라는 것들이 바로 그것들입니다.
  
  야밤 위성사진을 보세요. 블랙홀같은 북한을 보면서도 그렇게들 두렵습니까? 물에 떠내려온 북한 군인이 돌아가겠다고 우겨서 판문점으로 보낼 때 미군과 국군의 머리 하나 차이의 난쟁이를 보면서도 그렇게들 무섭습니까?
  
  핵포기 위한 자유검증 받겠다는 선언하고 나오라며 제재를 풀지 않고 기다리면 되는데 뭐가 저렇게들 급할까요? 중국같이 개혁개방 선언하고 나오라고 하면 되는데 뭐가 그리 급할까요? 그러니 또 당할까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 2018-06-12, 02:51 ] 조회수 : 98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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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18-06-14 오후 3:44
애국자 이민복 군의 마음이 내 맘과 같으네,
코흘리기 아이한테 놀아나는 문 가 놈,
배추장수보다 못한 도날드 트럼프 녀석 ...

애국투사 민복 군, 사랑해요.
삼겹살에 꼬량주나 위스키 한 잔 살터이니 연락주오.
   서석영    [실명인증확인]   2018-06-12 오전 9:24
악착같은 공산당들에 비하면
자유세계는 바보들 같아 보입니다
   이근수    [실명인증확인]   2018-06-12 오전 5:46
我同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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