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는 이재용을 만나면서, 국내에서는 왜 못 만납니까?
청와대 일자리 상황판, 실적 없는 쇼 그만하고, 그 자리에 규제혁파 상황판, 투자유치 상황판, 기업애로지원 상황판으로 바꿔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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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이재용 삼성 부회장을 인도 노이다 스마트폰 공장 증축 준공식에서 만날 것이라고 합니다. 다행입니다. 이재용은 지금도 박근혜 대통령에게 뇌물을 줬다는 혐의로 집행유예 항소심 재판 중입니다. 이재용은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대상인 대한민국 대표 재벌 오너입니다.
  
  국내에서는 특검, 공정거래위원회, 민노총의 표적으로 감옥살이 시키더니, 해외에서는 삼성 스마트폰 공장 준공식에 참석한다니, 기분이 묘합니다.
  
  저는 경기도지사 때, 삼성 이건희 회장을 직접 만나서, “외국으로 나가지 말고, 경기도에 공장 좀 지어달라”고 애걸복걸하여, 평택, 화성, 수원, 용인에 공장 신증설 투자를 이끌어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나서서 도와주면, 우리 젊은이들에게 괜찮은 일자리 수십만 개 더 만들 수 있는 힘이 삼성, LG, 현대, 기아, 롯데에 있습니다. 왜? 외국으로 우리 대기업을 쫓아 보냅니까? 외국에서는 이재용을 만나면서, 국내에서는 왜 못 만납니까?
  
  청와대 일자리 상황판, 실적 없는 쇼 그만하고, 그 자리에 규제혁파 상황판, 투자유치 상황판, 기업애로지원 상황판으로 바꿔 보시기 바랍니다.
  
[ 2018-07-10, 09:34 ] 조회수 : 751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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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iday    2018-07-10 오후 8:46
나중을 위해서, 증거로, 녹취를 꼭 해두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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