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사에 대한 여론재판이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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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이번에는 창설 68주년이 되는 국군기무사령부에 대한 여론재판을 시작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창군 이래 처음으로, 국방부 검찰단 수사팀 대신 '독립수사단 구성을 인도 출장 중 해외에서 특별 지시'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미 전직 국정원장 4명을 잇달아 구속시킴으로써, 국정원은 기능마비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군 내부의 대공업무를 전담하는 국군기무사령부가 68년 만에 최대의 위기에 처하면, “간첩은 누가 잡나요?”
  
  언론이 앞질러 보도하는 내용을 보면, 박근혜 대통령, 황교안 국무총리, 한민구 전 국방장관,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 등 관련자들에 대한 여론재판이 이미 시작됐습니다. 법치주의는 어디 가고, 여론재판이 판을 치니, 걱정입니다.
[ 2018-07-11, 05:41 ] 조회수 : 74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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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위공문대    2018-07-11 오전 9:49
김 지사님 계속 힘을 내시어 야외 투쟁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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