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최고 富者의 오만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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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9일 기준, 청와대 사람들 재산 랭킹 1位는 96억 원 이상을 보유한 '장하성' 실장이다(문재인 대통령은 18억 원 수준)요즘 하루가 다르게 폭등하는 부동산 시세를 감안하면, 장하성 실장은, 자신의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 선수촌 아파트(공시지가 20억 원 이상, 최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30억 원) 덕분에 지금은 이미 대망의 '재산 100억 원 돌파'를 달성한 상태로 보인다. 이토록 청와대 최고 富者인 '장하성' 실장이, 며칠 前 아래와 같은 式의 발언을 했다. 

<내가 강남 살아봐서 아는데, 모두가 강남 살 필요는 없다.> 

이 발언은 마치 이렇게 들리는 것 같다.  

<내가 富者라서 아는데, 모두가 富者일 필요는 없다.>   

이런 오만한 者가, 무모한 경제실험을 집요하게 고집하면서 GDP 11위 경제 강국의 경제가 하루가 다르게 망가지는 중이다. '富者가 오만한 것'(오만한 부자)만큼 구역질나는 것은 또 없다. 거기다 '무모한 고집'까지 겸비했다면 이상 말이 필요 없다.      

 

출처: 2018. 3. 29.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박시환) 관보 통해 공개된

'2018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 내역'

 

 

[ 2018-09-11, 04:15 ] 조회수 : 1687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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