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무너지면 지역구가 어딨고 국회의원이 어딨겠나
박정희 기념관에 이름 하나 제대로 넣지 못한다는 게 말이 되나? 경상도분들이 의리 있다는데 이런 배은망덕이 어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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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태 구미집회 연설 ))
  
  @ 태풍을 뚫고 강원도에서 네 시간을 달려왔다. 지역구 행사 다섯 건을 취소하고 왔다. 대한민국이 무너지면 지역구가 어딨고 국회의원이 어딨겠나.
  
  @ 제 나이가 얼마나 돼 보이나? 젊게 봐주시는 분들이 있지만 오십대다. 제가 태어난 1964년 대한민국은 수출 1억 불, 1인당 소득 100불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다. 당시 북한 경제력의 절반밖에 되지 않았다. 지금은 북한보다 50배는 잘산다.
  
  @ 이게 다 누구 덕인가? 박정희 대통령이 구미를 만들었다. 1964년 구미읍 인구 2만. 1969년 구미공단이 들어서면서 지금 인구 50만이 됐다. 구미시 수출만 300억 달러다. 그런데도 박정희 기념관에 이름 하나 제대로 넣지 못한다는 게 말이 되나? 경상도분들이 의리있다는데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 구미에서 이런 배은망덕이 어딨나?
  
  @ 좌익세력들은 오랫동안 준비하고 계획해왔다. 그 전초전이 대통령 탄핵이었고, 이제 본격적으로 박정희 대통령 역사 지우기에 나섰다. 이들의 최종목표는 적대계급인 보수우파의 궤멸이다. 여기서 밀리면 다같이 죽는다. 6·25 때처럼 낙동강 방어선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내자.
  
  @ 한국당 마음에 안드시겠지만 지켜봐달라. 새로운 대표를 뽑아 제대로 싸우는 야당을 만들겠다.
  
  
[ 2018-10-07, 21:53 ] 조회수 : 704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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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유의메아리    2018-10-10 오후 12:08
김진태 의원님 구미는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이지만 인구 2만에서 지금 인구 50만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고요 300억$ 를 수출하는 수출도시지만 과연 경북사람이 얼마나 사는지요 전국 각처에서 많은사람이 몰려와 사는줄로 압니다 또 위수김동 하는사람이 경북에는 없나요 제 기억으로는 인혁당인가 통혁당인가 하는 사건으로 형장의 이슬로 살아져간 김종태란 자는 김일성을 만나 남반부 통일은 자네만 믿네하며 등을 뚜둘겨 줬다는 에피소드를 들은기억이 납니다 김종태는 경북사람이고 박정희 치세에 일어난 일입니다 위수김동 부르짓는 인간은 전국 어느도에나 다있읍니다 이 글을 올리는 이 사람은 1935년생으로 출생은 평북 용천군 양하면으로 1947년 여름에 지주이던 부친께서 그리운 고향에 살려고 발버둥 치다가 열명의 식솔을 거느리고 죽지않고 살려고 월남 했지요 저는 당시 인민학교 5년 수료하고 왔어요 지금 만 83세로 서울에서 71년째 삶니다 저는 어느도 사람인가요 어서 남북이 자유민주주의국가로 통일되여 고향에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ㅇ ㅏ마 통일되기전에 저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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