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北전단 30만 장을 보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지난 시기 남한에서 민주화 인권운동을 할 때 軍部정권의 법무부장관 승인받고 민주화 운동 했는가?

박상학(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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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10월 6일) 새벽 1시 본 단체는 남태풍을 이용해 김포에서 대북전단 30만 장, 1달러지폐 1000장, 소책자 300권을 10개의 대형 애드벌룬으로 보냈습니다.
  
  비공개로 기습적으로 진행했으나 김포경찰들이 막아 서울로 되돌아왔다가 다시 김포로 들어가다 보니 늦은 시간이었으나 이토록 경찰이 적극적으로 감시하고 늦은 밤까지 추적한 적은 없었습니다.
  
  아무리 김정은 눈치보기에 혈안이 된 문재인 정권이라지만 국민의 기본권 차원에서 북한주민들에게 진실을 말하고 김정은 정권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하는 대북전단을 막아서는 공권력이 도를 넘었습니다.
  
  진정으로 대학에 입학하고 싶으면 입학원서를 내고 시험을 쳐야 합니다. 그런데 김정은은 핵신고도 하지 않고 더욱이 검증은 하지 않으려고 시간끌기를 하고 있습니다. 핵을 포기할 의지면 신고부터 함이 원칙입니다. 원서도 안내고 시험도 치지 않고 대학에 들어가겠다? 위장입학도 아니고….김정은은 절대로 핵을 포기하지 않으며 대한민국을 핵인질로 끌고가다 끝내는 무력적화통일의 야망을 실천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대북전단을 입법으로 막겠다고 하는데 그들이 지난 시기 남한에서 민주화 인권운동을 할 때 당시 군부정권의 법무부장관 승인받고 민주화 운동 했는가? 왜 우리 탈북자들만은 통일부장관의 승인을 받고 북한인권 활동 해야 되나? 우리의 대답은 북한인민의 알권리와 인간해방, 북한의 자유민주주의 확산을 위해 말보다는 행동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당연히 표현의 자유가 있고 국민의 기본권을 행사했을 뿐입을, 우리의 양심이 살아있는 한 진실의 편지를 기다리는 이천만 북한동포들을 향해 대북전단은 계속 날아갈 것입니다.
  
  
  
  
[ 2018-10-07, 22:1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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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건    2018-10-12 오후 3:26
방금 경찰관계자와 식사하며 확인한데 의하면 - 박상학의 6일 풍선은 가짜이며 사진도 지난 것을 올린 것, 해당지역 경찰서에 재확인해도 역시 가짜뉴스플레이라고 확인.
현재 대북풍선하기 어려운 것은 좌파정권탓하기전에 이에 좋은 빌비를 제공한 가짜대북풍선때문입니다. 북한가짜와 싸워야 하지만 여기의 가짜와의 싸움도 해야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대북풍선단장 드림.
   뱀대가리    2018-10-08 오후 3:22
박상학 대표님, 진정으로 당신을 응원합니다. 북괴넘들이 보낸 간첩이 당신의 목숨믈
위협해도 굴하지 않고 북의 2400 만 노예 해방을 위한 대북전단 살포를 멈추지 않겠다는 당신을 진정 존경합니다.그리고 지금 좌파정권을 확실히 미쳤습니다
   하이에나들    2018-10-08 오전 7:21
박수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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