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X개 리선권은 개망나니인가 팔푼이인가
북한의 잡X 리선권의 망발에 침묵하는 비서실장과 민정수석. 충실한 하수인같은 통일부장관.

문무대왕(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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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의 막말을 보도를 통해 듣고 있노라면 리선권은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이라기보다는 흡혈귀(吸血鬼) 김정은의 눈치나 살피며 X이나 빨아먹으며 꼬리를 흔들어 대는 분견(糞犬)같아 보인다. 아니면 개망나니나 아주 모자라는 팔푼이같아 보인다. 그 X이 아무 곳에서나 내깔기는 무례한 폭언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리선권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평양을 방문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 회장들에게 김정은이 기껏 냉면 한 그릇 대접하는 자리에서 느닷없이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네까?" 하며 막말을 지껄여댔다. "정주영 회장은 그렇지 않았는데" 하며 북한경제 건설에 대한민국 기업인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다는 투의 불만을 무지막지한 막말로 씨부려댔다.
  
  리선권의 이같은 공갈협박은 대표기업인들을 데리고 간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무례한 폭언이요,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인하무인(眼下無人)의 오랑캐 짓이나 다름없다. 리선권이 제대로 된 인간이라면 대한민국 기업인들에게 북한경제를 살려달라고 애걸복걸할것이 아니라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삼대세습으로 북한 주민들의 피를 빨아 먹으면서도 헐벗고 굶주리게 한 원흉들을 향해 분통을 터트려야지 왜 대한민국 기업인들에게 무례하게 개판을 치는가?
  
  리선권 이 X개야, 먹을 때는 개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고 했다. 고작 냉면 한 그릇 먹는 자리에서 우리 기업인들에게 핀잔이나 준 것이 승냥이같은 망동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속담에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했다. 리선권이 우리 기업인들을 향해 미친X처럼 날뛴 사실이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확인됐는데도 대통령은 김정은과 백두산 관광이나 하고 입만 벌리면 청산유수처럼 읊어대는 임종석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은 어째서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 침묵하고 있는가?
  
  툭하면 SNS에 꽃할배 운운하고 사법정의를 말하며 피를 토하던 임종석, 조국이 아니던가? 대통령만 소중하고 대한민국 국민은 흑싸리 쭉지같은 신세란 말인가? 북한의 잡X 리선권이 대한민국 대통령과 국민보다도 더 위대하단 말인가? 임종석과 조국은 입장을 밝히라.
  
  더욱 웃긴 자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홍영표의 말장난이다. 홍영표는 자유한국당이 대한민국 대표 기업인들이 X개같은 리선권으로부터 그런 수모와 망신을 당한 사실에 분개하며 책임지는 대응을 촉구하자 "경기에서 태클이 심하면 퇴장당한다"고 궤변을 지껄였다.홍영표의 이런 주장은 한 마디로 수준 이하 표현이다. 리선권의 막말과 폭언을 스포츠맨십에 비유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자유한국당이 리선권의 개수작에 대해 대응을 촉구한 것이 운동경기의 반칙인 태클과 갇다는 비유는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 남북화해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으며 공포 분위기의 태클을 건 자는 리선권이지 태클을 건 선수를 퇴장시키라고 요구한 자유한국당의 주장이 어째서 태클이란 말인가? 이런 언어사용 수준으로 어떻게 집권여당의 국회 원내대표를 하고 있는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언어사용 수준이 미루어 짐작이 가고도 남지 않는가?
  
  미운 시어머니는 또 있다. 조명균 통일부장관이다. 리선권 앞에만 서면 저자세로 일관하는 조명균의 언행은 대한민국 굿무위원이라기보다는 리선권의 대변인 역할에 충실한 하수인같아 보인다. 대통령이 북한 가기 싫어하는 기업인들을 북한의 요구대로 수행원으로 데리고 갔으면 일개 리선권같은 자에게 협박이나 당하고 오게 할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대접받게 해 줘야지 망신과 협박이나 당하고 돌아와서 말 한 마디 못하고 있는 기업인들이 앞으로 어떻게 경영에 매진할 수 있겠는가?
  
  안보특보란 늙은이도 한심해 보인다. 북한에서 수모를 겪고 망신당하고 협박받고 돌아온 기업인들에게 무슨 소리 하려고 다시 모이자고 한 저의는 무엇인가? 왜 이렇게 정신차리지 못하고 있는가? 북한사회과학출판사 출간 "우리당의 언어장책"은 "말과 글은 사람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적 수단이며 혁명과 건설의 힘있는 무기"라고 돼 있다. 이러니 "문재인 대통령의 혓바닥을 응징하겠다, 늙다리 트럼프를 지옥의기름가마에 처넣어야 한다" 등 노동신문이 쓰는 언어는 욕만 쓰지 않았을 따름이지 선동을 넘어 폭력적이다. 북한은 궁지에 몰리면 과격해지고 말을 함부로 한다(동아일보 10월31일자 '횡설수설' 인용). 북한 승냥이들이 과격하고 난폭해지면 북한에서는 뭔가 잘 풀리지 않는다는 징후가 감지된다.
  
  
  
[ 2018-11-02, 06:40 ] 조회수 : 1594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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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짱    2018-11-02 오전 7:34
북괴 똥개들과 주사파 좌빨들이 옹알거리며 해롱거리는 걸 보니...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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