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人으로 태어나지 않아 좋았다>는 책에 나오는 내용
"내가 만난 문 대통령은 북한에 대한 것밖에 머리 속에 없었다"

펀드빌더(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知韓派 日本人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70세)씨가 쓴 <韓國人으로 태어나지 않아 좋았다>는 책은 2017년 6월1일에 나왔다. 지금으로부터 1년 반 前이다. '무토'(武藤) 씨는 韓國에 12년 거주했다. 특히 2010년부터 2년간 日本대사를 역임했고, 韓國語에도 능통하다. '무토'(武藤)씨의 책이 시중에 정식으로 나오기 3일 前 동아일보는, <(단독)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좋았다’ 무토 前대사, 혐한서적 출간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記事를 올렸다. 記事는, 며칠 後 나올 '무토'(武藤)씨의 책 내용이 논란이 된다고 보도했다.
  
  당시 동아일보뿐 아니라 여타 매체들 모두는 이러한 '무토'(武藤)씨의 책에 대해 상당한 거부감을 보였고 '혐한서적'으로 낙인 찍었다. 하지만, 출판 시점으로부터 1년 半 경과한 지금에 와서 돌아보면, 무토(武藤)씨의 주장들(책 내용)은, 바로 지금 韓國이 처한 상황에서 특히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정식 출판 3일 前인 2017년 5월28일字 東亞日報 기사에는 이렇게 나온다.
  
  <<대표적인 '지한파(知韓派) 외교관'으로 꼽히던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69) 전 주한 일본대사가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좋았다'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 전직 고위 외교관이 '혐한서적'으로 분류될 수 있는 책을 낸 것은 이례적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출판사에 따르면 무토 전 대사는 다음 달 1일자로 출판되는 이 책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최악의 대통령’이라고 지칭하고 "북한 위기의 시기에 한국인은 친북반일(親北反日)인 문재인 대통령을 선택해 버렸다"고 썼다. 또 "내가 만난 문 대통령은 북한에 대한 것밖에 머리 속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경제정책을 잘 모르는 포퓰리스트인 그(문 대통령)는 선심성 정책으로 지지를 얻으려 하겠지만 이는 실패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다음에 반드시 노골적인 반일 정책을 주장하고 나설 것"이라며 "그 때 일본은 의연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이번 정권교체를 두고 "이성보다 감정으로 움직이는 (한국인의) 나쁜 면이 나왔다"고 지적하고 "미일의 외풍이 한국을 더 궁지에 몰아넣을 것"이라고 예상했다…(후략)>>
  
  기사 내용을 보면 바로 이 순간 한국이 처해있는 현실을, 1년 반 前 '무토(武藤)씨는 제대로 짚었던 셈이 되었다.
  
  ¶"경제정책을 잘 모르는 포퓰리스트인 그(문 대통령)는 선심성 정책으로 지지를 얻으려 하겠지만 이는 실패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다음에 반드시 노골적인 반일 정책을 주장하고 나설 것"
  →이 부분은 특히 '족집개' 수준이다.
  
  ¶"내가 만난 문 대통령은 북한에 대한 것밖에 머리 속에 없었다"
  →갈수록 현실 가운데 증명되는 부분이다.
  
  당시 일본인 입장('무토')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의 통치 스타일과 능력에 대해 상당한 우려감을 가질 수밖에 없었고, 그래서 조마조마했었나 보다. 문재인 정권의 외골수는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다. 경제, 외교, 안보 등 여러 분야에서 하루가 멀다 하고 터져나오는 각종 '경고음'들을 무시한 채 오직 고집불통이다.
  
  좋은 약은 입에 쓰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기분 나쁘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귀담아 들어야 할 메시지나 조언을 거부하는 현상은, 동서고금 여러 나라들이 보여준, '亡國으로 향하는 공통적 행동패턴'이었다. 안타깝게도 지금의 문재인 정권이 딱 이러한 행동패턴을 보여주는 중이다.
[ 2018-11-04, 20:23 ] 조회수 : 1034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정의의사도    2018-11-06 오후 9:36
대한민국의 먹물쟁이 교수나부랭이 등등은 무얼하고 있나! 하기사 단군이래 최대 사기꾼 이명박을 준비된 경제 대통령이라고 뻥 처 700만표 차이로 당선시킨 무리들이 아니었던가? 역사는 돌고 돌아 다음은 어느 놈에게 기숙할꼬?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