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번쩍 차리는 젊은이들이 늘어나 다행
우리 장관, 親北 집권당 국회의원조차 이 정도로 당하는 꼴 보니, 일반 국민들은 강제수용소행이 틀림 없다며 걱정이 태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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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리선권의 좌충우돌 발언 3종 세트가 섬찟합니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에 대해서는 시간이 조금 늦었다고 "시계가 주인을 닮아서 그렇다"며 사정없이 면박을 줬답니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에 대해서는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니까?"라며 상말로 윽박질러서 요즘 냉면집 매출이 늘었다네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의장에게 "배 나온 사람에게 예산 맡기면 안된다"며 모욕했습니다.
  
  '우리민족끼리' 통역이 필요 없으니, 오역이라고 할 수도 없고, 잘못 들었다고 할 수도 없으니, 난감해진 당사자들은 여러가지 변명을 늘어놓지만, 민심은 흉흉합니다. '우리민족끼리'가 바로 이거냐? '핵갑질' 어디까지냐?
  
  우리 장관, 친북 집권당 국회의원조차 이 정도로 당하는 꼴 보니, 일반 국민들은 강제수용소행이 틀림 없다며 걱정이 태산입니다. '사람중심'이란 달콤한 김정은 왕조의 선전이, 알고 보니 '생사람 잡는 우리민족끼리'인 줄 정신 번쩍 차리게 되는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어 다행입니다.
[ 2018-11-05, 05:11 ] 조회수 : 1670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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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호    2018-11-05 오전 10:21
공산통일후는 정당인,장관 ,재벌들도 김정은이가 마음대로 할수 있는 하수인이라는 것을 미리 보여주고 있고 이선권의 손바닥에 있다는 걸 연습하고 있다. 이 정부는 그때가 두려워 침묵하고 있다. 살려줄것을 기대하며... 비겁하고 불쌍한 인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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