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鮮日報는, 알면서 그런 것인가? 모르고 그런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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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朝鮮日報는 <한국엔 화내면서…중국엔 ‘강제징용 화해금’ 주겠다는 일본>이라는 기사를 냈다. 오늘날 日本 기업이, 태평양 전쟁 당시 해당기업에 근무한 中國人들에게 보상하는 것은 당연하다. 당시 中國人들은 진짜 불법적으로 강제동원된 케이스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당시 中國人들은, 日本 정부의 징병 대상이 아니었다. 日本이 점령한 지역(점령지)에 거주하던 中國人들이 강제 동원되어 日本 기업에 근무하게 된 것이다.
  
  다 떠나, 韓國의 경우 1965년에 청구권협정으로 日本으로부터 보상금을 수령했지만, 中國은 日本으로부터 보상금을 받은 적이 없다(스스로 포기). 따라서 오늘날 日本 기업이, 전혀 보상 받지 못한 中國人 피해자 개인들에게 보상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된다.
  
  朝鮮日報 記者쯤 되면 이러한 기초 지식(정보)을 모를 리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朝鮮日報 記者는, <한국엔 화내면서…중국엔 ‘강제징용 화해금’ 주겠다는 일본>이라는 식의 표현으로, 韓國과 中國이 똑같은 입장에 있는 것처럼 사실을 호도했다. 알면서도 그런 것(反日선동)인가? 아니면, 모르고 그런 것인가? 만약 記者가 이러한 기초 지식(정보)도 모르고 정말 진지하게 이 기사를 작성한 것이라면, 朝鮮日報에 본격적으로 망조(심각한 수준 저하)가 들기 시작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요즘, 한국 정치인과 한국 언론이 서로 '망조 들기' 경쟁을 하는 것 같다.
  
  P.S) 태평양 전쟁 당시 상황別 비교
  ¶일본 기업에 근무한 韓國人→당시 日本 國籍者로서 합법적 징용에 의한 케이스
  ¶일본 기업에 근무한 中國人→中國 國籍者로서 불법적 강제동원에 의한 케이스
  ¶한반도(대만) 출신 위안부→당시 日本 國籍者로서 강제연행되었다는 객관적 증거 全無 상태
  ¶필리핀, 네덜란드 등 출신 위안부→외국인 여성으로서, 점령지 주둔 일부 일본軍의 일탈(군법위반)에 의해 강제연행된 케이스
  
  
  
  
  
  
  
  
  
  
[ 2018-11-05, 22:35 ] 조회수 : 1669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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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18-11-06 오전 7:30
그딴 것 알고 모르고는 상관 없지, 일단 일본 때려서 손해볼 것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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