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斷想) 韓國人과 美國人이 생각하는 '아베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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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人들을 대상으로 '주변국 지도자 선호도 조사' 같은 것을 하면, 꼴찌는 日本 '아베 수상'으로 정해져 있다. 꼴찌도 그냥 꼴찌가 아니다. 상상을 초월할 만큼 형편 없는 점수로 꼴찌다. 어느 정도냐 하면, 세계가 인정하는 惡의 축 北韓 '김정은'이 얻은 점수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경우가 있다. 韓國人들이 간직한 아베 수상에 대한 인식은 사실상 증오 수준에 가까운 것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6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美國의 '퓨 리서치센터'가 금년 봄에 美國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세계 주요 7개국(美日獨佛中印露) 지도자에 대한 신뢰도를 묻는 조사를 했는데, 그 결과가 이렇게 나왔다.
  
  ¶국제문제 해결에 대한 신뢰도가 가장 높은 지도자는?(복수응답)
  -1위: 마크롱 대통령(프랑스) 59%
  -2위: 아베 수상(일본) 57%
  -3위: 메르켈 수상(독일) 55%
  -4위: 트럼프 대통령(미국) 48%
  -5위: 시진핑 주석(중국) 39%
  -5위: 모디 수상(인도) 39%
  -7위: 푸틴 대통령(러시아) 21%
  
  ¶가장 '신뢰할 수 없는' 지도자는?
  -1위: 푸틴 대통령(러시아) 74%
  -2위: 트럼프 대통령(미국) 52%
  -3위: 시진핑 주석(중국) 50%
  -4위: 모디 수상(인도) 32%
  -5위: 메르켈 총리(독일) 30%
  -6위: 마크롱 대통령(프랑스) 29%
  -7위: 아베 수상(일본) 27%
  
  상기 두 문항을 종합하면, 美國人들은, '아베 수상'을 마크롱 대통령과 더불어 세계 최고의 신뢰도를 갖춘 지도자로 인정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韓國人들이 보여주는 아베 수상에 대한 인식과는 極과 極 수준의 정반대다. 韓國人과 美國人 중, 어느 한쪽은 분명
  非정상인 셈이다.
  
  
[ 2018-11-07, 06:48 ] 조회수 : 67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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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의사도    2018-11-07 오후 4:47
미국 소고기 먹으면 광우병에 걸려 뇌에 구멍 숭숭 탁하고 죽는다고 떠드니 광화문에 유모차까지 끌고 나와 촛불들고 6개월이나 소란피우는 한국인은, 미국인은 고사하고 아마존 밀림의 미개 민족의 지능만도 못한 개되지들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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