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일본에 양보하는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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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마도 불상 절도범들이 한국으로 반출했던 간논지 불상, 우리나라 2심법원에서 장물이 맞으니 일본에 돌려주라고 판결을 내렸다고 들은 것 같은데 이 불상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사찰 측에서 반환을 거부하고 있어서 아직 한국에 있다.
  일본산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 WTO결정에서 일본의 주장이 받아들여진 것으로 알려졌는데 한국이 이에 승복하지 않고 상소를 해서 계류중이다. 어업협정 문제, 무슨 이유에서인지 타결이 안되고 있다. 위안부 합의, 일본 대사관 앞에 있는 것이나 부산 영사관 앞에 있는 것이나 어느 것조차도 한국은 위안부상에 대해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독도문제, ICJ 공동제소는커녕 일본이 하지 말라고 하는 일은 더 한다. 한일 FTA, 체결되면 기적이라 할 만큼 전혀 진척이 없다. 군사동맹? 한국은 일본의 군함기도 용인하지 못하고 유사시에 허락없인 절대 우리 해역에 들어오지 말랜다.
  일본은 예전 민주당 정권 시절에 조선왕실의궤를 한국에 돌려주기도 하는 등 성의를 보인 부분이 있는데 한국의 대일외교에서는 양보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당장은 우리보고 뭐라 나무라는 사람이 없다 해도, 욕심꾸러기나 이기심 가득한 못된 사람에게는 하늘이 벌을 내리는 법이다.
[ 2018-11-08, 03:46 ] 조회수 : 500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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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gate    2018-11-08 오후 3:36
우리나라가 적의 침입을 받아 나라가 망할 직전에 가도
일본의 군사 지원은 거부한다는 엽기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예상보다 많습니다.
   정답과오답    2018-11-08 오후 12:35
엽전의 특성은 양보는 관용이 아니고 바보라고 보는듯 합니다
허나 일본인들은 양보는 타협이자 관용이라는 인식이 큰거 같습니다
우리는 타협은 굴욕이고 양보는 바보라는 민족성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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