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좌파와 동침하는 '불륜'
일본 내 조선학교가, 교실에 김일성 일족 사진을 붙여놓고 우상숭배질을 가르치는 곳이라는 것을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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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일 조선학교 차별 중단하라"
  
  부산의 24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 속한 자들이 일본 영사관 앞에 몰려가, 일본 내 조선학교에 대한 일본 정부의 차별과 탄압을 중지하라며 이렇게 외쳤다고 한다. 지역紙 '부산일보'도 이 자들의 행동이 바람직한 것이라도 되는 것처럼 보도해 주었다.
  
  일본 내 조선학교가, 교실에 김일성 일족 사진을 붙여놓고 우상숭배질을 가르치는 곳이라는 것을 모르는가?
  
  오늘날 한국이 처한 위기의 원인 중, 가장 큰 것은 '反日 정신病' 때문이다. 反日 정신病에 걸린 많은 보수우파가, 反日을 매개로 친북좌파와 동침하는 불륜이 횡행하는 곳이 바로 오늘날의 韓國이다. 反日을 매개로 일본 내 조총련 및 反보수(反자민당) 공산주의자 내지 극좌 세력과 동침하는 것이 反日 정신病 걸린 한국의 많은 보수우파다. 이런 식으로, 불륜이 횡행하는 사회에 어떻게 밝은 미래가 찾아오겠나?
  
  反日 정신病을 근본적으로 치료하지 않는 限, 향후 보수우파가 정권을 잡더라도 한국은 얼마 안가 또다시 똑같은 위기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 反日을 매개로 국내 친북좌파 및 해외(일본 등) 극좌 세력과 동침하는 많은 보수우파들의 고질적 '불륜 습관'을 하루라도 빨리 뜯어 고쳐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고, 밝은 미래를 바란다는 것은, 위선이자 언어도단이다.
  
  
  
[ 2018-12-03, 08:5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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