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 역대 最年少 프로 바둑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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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이면 日本 역대 最年少 10살 0개월의 나이로, '나카무라 스미레'(仲邑菫)양이 프로 바둑에 정식 데뷔한다. '바둑 천재 소녀'로 일찍부터 주목받아온 '스미레' 양은, 현재 9살로 오사카市立 다카미 小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이다. '스미레' 양은, 바둑 9단인 아버지 '나카무라 신야'(45살)氏와, 바둑 지도자 출신 어머니 '나카무라 미유키'(38살)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세 살 때부터 어머니로부터 바둑을 배웠고, 처음 3개월 만에 바둑의 모든 룰을 깨우쳤다. 어머니와 매일 대국하며 묘수풀이에 집중했고, 잠자기 전에는 트럼프 등 카드게임을 통해 사고력을 키웠다.
  
  5살에 최초로 바둑대회 우승을 했다. '스미레' 양은, 5일, 일본 棋院이 신설한 '영재특별채용 추천기사' 제1호 자격으로 4일1일에 初段으로 프로에 데뷔한다고 공식 발표되었다. '스미레' 양은, 작년에 프로기사가 되기 위한 '이야마盃' 등 대회에서 小학생部 우승을 했다. 6일 신춘기념대국으로, 本因坊 '이야마 유타'(井山裕太, 30살) 10段과 맞붙은 '스미레' 양은, 한때 '이야마' 10단을 밀어붙이는 등 공세를 폈지만, 패배했다. '스미레' 양은, <타이틀을 휙득하는 기사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 2019-01-07, 08:4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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