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과 문재인 대통령의 발치(拔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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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석이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1년 반 동안 재직하면서 이빨 6개를 뽑았다고 한다. 문재인도 노무현 정권 시절 민정수석 비서관으로 두 차례 2년 4개월 동안 일하면서 이빨을 10개를 뽑았다. 둘 다 '과로와 스트레스'가 원인이었다고 한다.
  
  과문의 탓인지 몰라도, 박정희 대통령 시절 9년 3개월 넘게 비서실장으로 일한 김정렴씨나 8년 가까이 경제제2수석비서관으로 일하면서 우리나라의 중화학공업을 건설한 오원철씨가 청와대 재직 중 '과로와 스트레스'로 치아를 상했다는 얘기는 듣지 못했다.
  
[ 2019-01-10, 03:0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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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19-01-10 오후 8:59
업무로 인한 과로와 스트레스라니 무슨 개 풀뜯어먹는소리. 좌파 종자들의 대표적 특질인 증오와 적개심으로 이빨을 갈았기 때문이지.
   單騎匹馬    2019-01-10 오후 3:23
좌빨이는 죽었다 깨도 우파의 수준 못따라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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