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을 보니 앞이 캄캄합니다
3류 주사파 정치인이 일류 기업인을 적폐로 몰지 마십시오.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을 보니 앞이 캄캄합니다. 문재인 경제가 파탄한 원인이 있습니다.
  
  첫째, 반(反) 대기업-친(親) 민노총 정신 때문입니다. 전국이 파업·시위 천국이 됐습니다. 이제 굿판을 걷어치워야 합니다.
  삼성 이재용, 롯데 신동빈 재판 중입니다. 전경련은 완전 마비시켰습니다. 법인세는 3% 올렸습니다. 최저임금 33% 올렸습니다. 근로시간 주 68시간을 52시간으로 갑자기 단축시켰습니다. 모두 정규직으로 하라고 합니다. 노조의 갑질 인민재판에 노영방송까지 가세해서 진저리치게 합니다. 친노조 무더기 입법에, 기업은 폐업, 감원, 해외탈출 사태입니다. 미국, 일본기업 뿐만 아니라, 유럽상공회의소까지 나서서 문재인 경제정책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둘째, 경제 현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경제정의, 경제민주화, 평등, 공평을 시도 때도 없이 구호처럼 외치며, 적폐청산한다고, 세무조사, 공정거래 조사합니다.
  
  셋째, 일자리는 기업이 만듭니다. 대통령이 만드는 일자리를 공공근로라고 하지요? 기업이 장사가 돼야 투자하고, 돈을 벌어야 일자리를 늘리지요.
  
  넷째, 정부 경제정책을 체감케 하겠다고 합니다. 지금 국민들은 체감하고 있습니다. “망했다, 집어치우자, 줄이자” 아닙니까?
  
  다섯째, 규제혁신 하겠다고요? 노동규제, 산업재해 규제, 공정거래 규제, 매일 규제를 쏟아내면서 규제를 혁신하겠다니요?
  
  이제 촛불을 끄십시오. 세계 초일류 기업을 적폐로 몰지 말고, 귀를 기울이세요. 3류 주사파 정치인이 일류 기업인을 적폐로 몰지 마십시오. 문재인이 문젭니다.
  
[ 2019-01-11, 08:3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고호    2019-01-11 오전 10:12
천주교 신자라는 문대통령이 내로남불이란 사이비종교(불교 사이비종교 추정) 에 빠져든건 이해할 수 없다. 낮에는 천주교신자, 밤에는 사이비 종교 내로남불? 문죄인 정권의 진짜 DNA ;거짓, 종북, 위선, 쇼통, 내로남불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