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앞세우는 '귀족우파'보다 행동하는 우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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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문재인 대통령을 필두로 하는 '친북 내지 종북' 좌파들의 행동을 통해 추론할 수 있는 것은 최소한 자유민주주의를 추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안보적으로는 좋게 말해 민족주의 사고에 따라 통일을 추구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사실상 종북노선을 추구하고, 경제적으로는 경제학 원론에도 나오지 않는 소위 '소득주도 성장'이라는 미명하에 자율에 기반한 시장경제가 아닌 국가가 경제를 관리하는 사회주의를 추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변명이 뭐라고 하든) 그건 아름다운 말에 불과하니 들을 필요조차 없고…
  
  현재 여기저기서 여러 자칭 우파 사람들은 아우성을 치고 있는데 그게 씨알이나 먹히는 것인가요? 저는 이영석씨가 쓴 '건국전쟁'을 읽으면서 참으로 많은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해방을 전후하여 대한민국이 완전 건국되기까지 그리고 북괴의 남침에 따른 남북전쟁까지 오직 자유를 위해 청춘과 목숨을 다 바쳤던 서북청년단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어렴풋이나마 이제야 알게 되면서…뭐라 말해야 할지….
  
  아! 오늘도 종북 좌파들의 도발과 행동은 끊임이 없는데, 행동하는 우파는 없고, 공부는 부족하면서 자신의 안위와 기득권 유지에만 연연하며 오직 말만 앞세우는 귀족우파만 있는 것이 오늘의 참담한 현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제는 해방 전후 서북청년단에 비견될 새로운 자유수호 청년단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말만 하는 자유우파는 행동하는 소수의 좌파에게 각개격파당하게 됩니다. 이제 자유우파도 말만 할 것이 아니라 조직화되고 행동으로 나가야 합니다.
[ 2019-01-12, 13:2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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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ine    2019-01-12 오후 6:53
소위 귀족우파가 견원시하는 것이 "극우분자"입니다. 자신들은 합리적인 우파로서, 비록 좌파가 뻔뻔하고 죽기 살기로 덤벼들더라도 자신들은 품위를 지키고 몇걸음 뒤로 물러나 뒷짐지고 점잖게 말로 얘기해야 한다고 합니다. 좌파들과 똑같이 행동하면 그들과 같아 지는 것이기에 죽기살기로 싸워서는 않된다고 말합니다. 그러니 좌파와 붙으면 어찌 이길 수 있겠습니까. 백전백패입니다. 그러고도 할 일 다 했다고 하는 것이 귀족우파 아닙니까? 그러면 극우분자란 무엇입니까. 사실 극우란 그 사전적 의미와 실제 이 사회에서 쓰이는 의미가 다릅니다. 이 사회에서는 '좌파와 맞장뜨자'하는 사람들을 극우라고 애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좌파와 맞장뜨는 것이 왜 문제입니까? 총칼로 싸우는 것도 아니고 이론과 사실을 갖고 맞장뜨는 것인데 무엇이 문제입니까?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죽기살기로 싸우겠다는 사람들, 왜 극우라고 칭하며 상종해서는 안될 사람들이라고 치부해 놓습니까.
   참좋은세상    2019-01-12 오후 1:00
주둥이만 살아있는 자들!
뒤에서 동지에게 칼을 꼽는 자들!
사리사욕에 눈 멀어 동지를 배신한 자들!
겁먹고 약점이 잡혀서 진실을 외면하는 자들!
이들과 사이비 웰빙 탄핵 부역자들이 귀족우파입니다.
이들과 단합하는 것은 또다른 보수팔이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 기회에 행동하는 애국우파가 대한민국 수호에 앞자리에 서야 합니다.
거짓 선동 사기 탄핵의 부역자는 썩 물러가라!
너희에게는 미래가 없다!
   정답과오답    2019-01-12 오전 10:07
행동하는 우파 보다 단합하는 우파가 필요합니다
우파끼리 총질하는 행동을 압세우는 우파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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