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은 손혜원과 비교하면 천사였다.
♣ 시류풍자 유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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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류풍자 유행어
  
  "최순실은 손혜원과 비교하면 천사였다.
  박근혜는 문재인과 비교하면 애국자였다.
  김기춘은 임종석과 비교하면 황희정승이었다.
  우병우는 조국과 비교하면 청백리였다.
  양승태는 김명수와 비교하면 포청천이었다."
  
  
[ 2019-02-10, 17:4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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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19-02-11 오전 3:39
예리하고 윗트가 넘치는, 통쾌한 풍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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