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후보 6인은 당당하게 사퇴하라
이 사람들이 한국당의 대표까지 하고 국회의원 몇 선까지 하였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phinehas(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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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당 전당대회 경선후보 6인은 2주 이상 연기하지 않으면 경선을 보이콧하겠다는 억지 주장을 하지 말고 차라리 당당하게 사퇴하는 것이 맞다.
  
  정해진 날짜에 하는 것을 가지고 특정인을 옹립하려는 것이라는 억지 주장을 하면서 보이콧 운운하는 사람들은 아예 지도자 감이 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미북 정상화담이 있으면 특정인에게 유리하게 되는가? 그 뻔한 미북회담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같은 날 겹쳤다고 난리를 피면서 보이콧한다고 협박까지 하는가? 이 사람들이 한국당의 대표까지 하고 국회의원 몇 선까지 하였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그러면 그 입으로 그동안 멸사봉공이니 선당후사니 하던 말들은 왜 한 것인가? 자기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서 남에게만 하라는 말이 아닌가? 내로남불이라고 문재인 정부만 욕하지 말고 자신을 돌아보라. 괜한 시비 걸지 말고 차라리 당당하게 사퇴하라.
  
  
  
  
[ 2019-02-11, 08:3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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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19-02-11 오후 3:29
법을 어기는 자들은 한국당에서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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