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서, 이 정권을 향해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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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에서, 이 정권을 향해 외칩니다'
  
  오늘은 창원에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오전에는 원전산업 중소기업인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탈원전 정책과 신한울 3·4호기 공사 중지로 인해 ‘먹거리가 사라져 정말 힘들다.’ ‘눈물을 머금고 직원들을 떠나보내고 이제 기업이 문을 닫을 일만 남았다’라며 기업인들께서 너무나 아픈 말씀들을 하셨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기술이 사장되고 인력들이 모두 실직자가 될 수밖에 없는 참상…포퓰리즘 좌파정책이 이곳 창원을 포함해서 대한민국을 엄습하고 있습니다. 이 정권의 무자비한 폭주를, 무고한 우리시민들의 희생과 아픔을, 두고만 볼 수 없습니다. 이 정권의 폭주, 반드시 저지하겠습니다.
  
  오후 창원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도 시민의 아픈 소리가 귓가에 울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곳 창원에서, 정권을 향해 외칩니다. 즉각 신한울 3·4호기 공사를 재개하라! 탈원전 정책과 반기업 정책을 폐기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 2019-03-11, 22:4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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