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은 대한민국과 함께 영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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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이 19시 19분에 KBS 생중계로 열렸습니다. 1948년 8월 15일 건국을 지우고, 1919년 4월 11일 상해임시정부수립을 건국일로 만들고자 애썼던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 가느라 참석도 못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과 함께 3·1운동과 상해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을 하고 싶었지만, 북한 조선역사편찬위원회가 간행한 '조선민족해방투쟁사'에서는 상해 임시정부를 “매국노 민족반역자 이승만의 분자들로 구성된 반인민적 정부”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상해 임시정부의 초대 대통령은 1919년부터 1925년까지 6년간 이승만입니다. 1948년 8월 15일 건국된 대한민국 대통령도 이승만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을 대한민국 건국사에서 지우려고 발버둥치는 문재인 대통령은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승만은 대한민국과 함께 영원합니다.
[ 2019-04-12, 02:2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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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호    2019-04-12 오전 10:35
여운형은 사회주의자로 북한과는 내통관계였다. 그는 두딸을 일찌기 김일성에게 보내 부탁했고 김일성은 모스코바 유학을 보냈다. 그리고 서울에 있던 딸도 북한에 웅변대회를 참석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그가 독립투사 인것은 맞다. 그러나 공산주의 자였다. 노무현 정부때 그를 서훈했다. 이런 여운형을 내걸고 이승만을 삭제한 것은 빨갱이들이 당연히 그렇게 할 짓거리이다. 빨갱이들이 정권 잡아 지 애비가 빨갱이 였는데도 국가 유공자로 서훈 하는 빨갱이 세상이 아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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