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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19-06-10 오후 6:18
위 선생의 글 잘 읽었읍니다.
혼자서도 잘 걸어다니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잘 알고 있읍니다
선생의 심정을 공감합니다

학교동기들과, 친구들과 두어 달에 한 번 씩 만나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합니다
여생을 가족과 편안하게 보내고 싶다,
나라는, 사회는, 손자들의 미래는 젊은이들에 맡기고 나서지 말자, 뭐 이런 이야기들을 합니다
위 글에서도 본인의 건강이야기만 보입니다
나라걱정, 사회걱정, 손자들의 미래걱정 등 愛國 이야기는 2편에서 듣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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