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바퀴벌레' 같은 자가 법무장관이 되는 데 '둘러리' 역할을 수행할 것인가?

이동복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조국(曺國)’이라는 자는 어느 모로 보아도 대한민국 사회의 ‘바퀴벌레’ 같은 자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바퀴벌레’ 같은 자가 이 나라의 법무장관이 되려고 한다. 나라의 앞날이 걱정스럽지 않을 수 없다. 자유한국당에 물어야 하겠다. 자유한국당은 이번에도 ‘바퀴벌레’ 같은 자가 이 나라의 법무장관 자리를 꿰어 차는 데 ‘둘러리’ 역할을 감당할 작정인가?

[ 2019-08-09, 21:2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조고각하    2019-08-11 오후 5:35
한국당에서 저지하면 뭐합니까, 재인이가 임명해버리면 그만인데.....국회의원 동의받지않고 장관하는사람이 한두명인가요.....
   白丁    2019-08-11 오전 12:10
황교안, 잘못 뽑았다. 제1야당 대표 존재감이 없다. 治世之能臣깜 인물인지는 몰라도 지금은 亂世다. 차라리 奸雄이 필요한 때다. 윤석열 검찰총장 청문회 채택도 거부하더니만 임명장 받고 방문하니 정중히 맞고 덕담까지 나누는 게 무슨 꼴인가. 청문회 채택을 거부했으면 당연히 방문도 거부했어야 할 것 아닌가. 조국도, 한국당은 또 법무장과 청문회 채택 거부할테고, 이와 상관없이 문재인은 조국을 임명할테고, 그리고 취임 후 방문하면 또 정중히 맞아주고 덕담 나눌텐가? 이게 제1야당 대표인가? 암담하다. 황교안으로는 안되겠다. 희망이 없다. 한국당 살아남으려면 빨리 대책을 세워라. 김문수, 김진태도 있지 않은가?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