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그래도 귀가 열린 사람

천영수(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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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낱 친목회라도 이끌어갈 사람은 친화력이 있어야 한다. 하물며 국가를 이끌어갈 지도자라면 더욱 그러하다. 우선 포용력이 있고 성격이 모나지 않으며 많은 사람들의 말을 들을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한다. 노무현은 그래도 귀가 열린 사람이고 인간적으로 맺어진 개인 친구도 여럿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런데 문재인은 노무현 외에 친구가 있는지 모르겠다. 자기만 알고 자기 식구들만 챙기던 사람이 무슨 운명으로 한 나라의 국정을 덜컥 맡게 되었는지…대한민국으로서는 참으로 큰 불행이 아닐 수 없다. 전용기 타고 전 세계를 뻔질나게 돌아다녔으나 어느 나라 지도자가 문재인에게 호감을 갖고 있을는지 의문이다. 무엇에 홀린 사람 같다.
  
[ 2019-08-12, 22:3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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