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마시킬 자신 없으면 아예 보이콧하십시오
청문회를 아예 거치지 않고 임명한 최초의 장관이 되도록 하고 모든 국회 법무부 일정은 거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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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 대표의 조국 후보자에 대한 발언을 두고 공안검사 시각이라고 폄하하려고 시도하고 있으나 나는 황 대표의 발언이 아주 적절한 멘트였다고 봅니다.
  
  하기사 공산주의자로 공격 받던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광화문에서 김일성 만세를 외쳐도 처벌받지 않는 나라가 자유민주주의 나라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서울시장을 하는 판이니 체제 전복을 주장하던 사람이 법무장관을 하던 말던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반박할 수도 있으나 법무장관은 자유민주주의 질서 수호의 최후 보루인데 법무장관까지 그런 사람이 가면 이 나라는 갈 데까지 가는 겁니다.
  
  야무지게 청문회해서 낙마시킬 자신이 없으면, 지난번 윤석렬 청문회처럼 어설프게 대처 하려면 조국 청문회를 정당화시켜 주는 그런 청문회는 하지 말고 아예 보이콧하십시오. 청문회와 상관없이 임명한 사람이 이미 16명입니다. 청문회를 아예 거치지 않고 임명한 최초의 장관이 되도록 하고 모든 국회 법무부 일정은 거부하십시오. 그것도 한 방법입니다.
[ 2019-08-14, 12:0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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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19-08-14 오후 10:05
한국당이 청문회 보고서 채택 거부한대서 임명 안할 것도 아니고, 통과의례, 요식행위인 하나마나한 청문회 차라리 거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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