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던 집마저 내줄 참인가
보수는 내 새끼 살리기 위해 눈에 불을 켜는 짐승의 정신을 배워야 할 때입니다.

이희도(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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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변침 -거꾸로 쓴 세월호 전복·침몰·구조 보고서 名言 속 名言
 일전 보수가 왜 모두 잃었는가란 글을 통해 우리 보수가 공정 공평의 함정에 빠져 언론 방송 법조 문화 학원 등 모든 분야를 빼앗겼다고 한 바 있습니다. 이 현상을 지금 새누리당의 인명진 비대위원장을 통해 데자뷰(deja-vu)합니다. 인명진이란 인물을 통해 이념에 상관없이 공정 공평한 기준에서 탄핵 사태에 책임이 있는 인물을 정리하는 소위 개혁을 하여 국민들께 거듭나는 모습을 보이겠다는 겉으로는 아주 합리적 행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잘 아시다시피 인명진이란 인물 자체가 좌파의 대명사인데 이런 인물이 친박의 핵심이란 굴레를 씌워 서청원과 최경환 등을 내쫓고 나중에 소위 젊은 피 수혈이란 전가의 보도를 휘둘러 또다른 유승민, 이혜훈, 원희룡, 남경필 등 회색분자, 아니 더 나아가 훨씬 좌편향적인 인물이 영입돼 새누리를 장악하면 그떈 가만히 앉아서 집문서 내주고 살던 집에서 쫓겨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투표가 소용 없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제발 이런 짓은 이제 그만둘 때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전쟁중인데 한 사람이라도 더 필요할 때이지 자를 때는 아닙니다. 그리고 패장은 용서해도 경계에 실패한, 아니 배신한 장수는 용서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만고의 진리입니다. 배신한 장수의 목을 베어 효수하고 패장을 한 장수에게도 기회를 주어 배수진을 치고 임전무퇴의 정신으로 싸우는 것밖에 무엇이 있습니까? 보수는 내 새끼 살리기 위해 눈에 불을 켜는 짐승의 정신을 배워야 할 때입니다.
  
언론의 난
[ 2017-01-11, 02:13 ] 조회수 : 171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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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해   2017-01-11 오전 11:45
새누리당을 폭파시켜라
이제 새누리당을 폭파시겨야 대한민국이 산다
새누리 당에 대한민국을 맡길수 없다
대한민국 존립의 정체성에 반대한 비상대책위원장을 영입하여 종북좌파 이념에
새누리당원을 줄세우기를 하고 있다. 대통령 탄핵에 반대한 사람을 추출시키고
종북좌파와 손을 잡기 위해 당의 인적쇄신을 하고 있다
이제 대한민국 우파들은 새누리당에 더 이상 기대하지 말고
새로운 조국을 위해 우파 창당작업에 들어가야 한다
  갤뱅이   2017-01-11 오전 8:56
새누리당의 인명진비대위임명은 자기배 지가 가르는 할복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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