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헌법재판소가 왜 필요합니까?
법관의 15%도 안되는 소수 이념성향 운동권 출신이 똘똘 뭉쳐, 헌법재판소를 어디로 끌고 갈지 걱정입니다.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와 남편 오충진 변호사가 '부부 주식투기꾼'이 아니냐는 우려가 많습니다. 오늘 국민 여론조사 발표를 보니 부적격이 54.6%로 적격 28.8%보다 훨씬 높습니다. 제 걱정은 이보다 더 큽니다.
  
  헌법재판관 9명 중 3분의 2가 민변, 우리법연구회, 인권법연구회 출신입니다. 법관의 15%도 안되는 소수 이념성향 운동권 출신이 똘똘 뭉쳐, 헌법재판소를 어디로 끌고 갈지 걱정입니다.
  
  이런 헌법재판소가 왜 필요합니까? 박근혜 대통령을 만장일치로 파면했던, 그 헌법재판소보다 더 무서운 괴물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 2019-04-15, 19:2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白丁    2019-04-15 오후 8:30
탄핵이 두려워 헌재를 따까리 판사들로 채워놓으려는 몸부림 아니겠습니까.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