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김정일의 주구들인가?
당신들의 눈에는 김정일에게 충성하는 자들만 인권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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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2만원을 국보법폐지행사를 하려는 한 시민단체에 국가 인권위원회가 지원하려는 모양이다.
  
  따라서 국가 인권위원회에게 묻고 싶다.
  
  어째서 김정일의 만행에는 관용하고 묵인하고 있는가?
  김정일의 인권 문제가 전 세계적인 분노를 사고 있는데 국가 인권위원회는 침묵으로 일관하는가?
  
  따라서 우리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의 판단 기준이 김정일의 잣대에 있다고 본다.
  
  국보법폐지를 주장하는 행사에 국가 인권위원회에서 다룬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뜻이 숨어 있다고 본다.
  
  북괴는 북한 주민을 삼계층으로 분류하여 대우한다.
  핵심계층: 이들 만이 인권이 있고 그들만이 모든 혜택을 누리게 된다.
  동요계층:이들의 인권은 보호받지 못한다. 적당한 혜택을 형편에 따라 갈급하게 내려준다.
  적대계층: 이들의 개돼지보다 못한 대우를 받게 된다. 그야 말로 소모품으로 여기고 모든 혜택을 박탈한다.
  
  남한에서 국가보안법을 어긴 자들은 김정일에게는 핵심계층이다. 그들의 인권만을 인정하겠다는 발상이다. 이는 김정일 치하의 북한 주민 들 중에 동요계층이나, 적대계층이 받는 그 엄청난 박해와 혹독한 몰인권은 문제를 삼지 않는 대한민국국가 인권위원회라는 것을 스스로 말하는 것이다.
  
  국가인권위원회는 김정일의 핵심계층만 인권으로 보겠다는 발상이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인권을 대하는 국가 인권위원회의 기본 패라다임으로 보인다.
  
  따라서 경고한다.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이 당신들을 심판할 날이 온다는 것으로 경고하고자 한다.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에 보장된 인권에 대한 도전을 하는 국가인권위원회는 문을 닫아라! 언제까지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에서 주는 권리를 찾아 먹으면서 헌법이 보장하는 인권을 무시하고 있으려 하는가?
  
  당신들의 눈에는 김정일에게 충성하는 자들만 인권이 있는가? 그들이 북한 주민들을 향해 퍼댄 수많은 행악을 어찌 묵과하려고 하는가? 그들은 일만악을 범한 범죄자들이다. 국보법을 어긴 자들은 법에 따라 처리되어야 비로소 인권을 지켜주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인권이다.
  
  북의 주민에게 온갖 가학을 한 살인범들을 동조하고 함께한 반국가 사범들에게 보안법을 근거로 하는 당연한 죄값을 물어야 한다. 그 죄값을 주는 국보법을 폐지하라고 억지쓰는 자들에게 국가 인권위원회에서 돈을 대준다는 것은 천인공노할 짓임을 알아야 한다. 김정일의 핵심 계층만이 인권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행동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는 눈을 부릅뜨고 소리질러대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main.asp
  
  
[ 2006-06-26, 15:5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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