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은 우리의 아들 딸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그대들은 이름도 알지 못한 나라의 만난 적도 없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조국의 부름에 응했도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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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조국은 우리의 아들 딸들에게 경의를 표하노니, 그대들은 이름도 알지 못한 나라의 만난 적도 없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조국의 부름에 응했도다.
  
   Freedom is not free.
   Our nation honors sons and daughters who answered the call to defend the country they never knew and the people they never met.<워싱턴 한국전쟁 기념물 銘文>
  
   미국은 6.25사변에 참전하여 약5만 명의 사망자, 10만 명이 넘는 부상자를 냈다. 한국은 1960년대에 미군을 도와 월남전에 참전, 약3500명의 전사자, 1만 명이 넘는 부상자를 냈다. 두 나라는 그래서 血盟관계라고 한다. 김일성은 외세(스탈린과 모택동)를 빌어 동족을 친 전쟁을 일으켜 약300만 명을 죽였다.
  그의 아들은 북한동포들을 상대로 독재라는 전쟁을 일으켜 약300만 명을 죽였다. 盧武鉉씨는 동족 600만을 죽게 했던 북한정권에 굴종하고 미국에 사사건건 반대하는 것을 自主국방이라고 부른다. 그는 이런 김일성 父子에 맞서 대한민국을 세우고 지켜낸 이승만 대통령을 분열주의자라고 욕하면서 韓민족의 원수인 모택동을 존경한다고 말한다. 그런 사람이 추진하는 韓美연합사 해체는 결국 韓美동맹을 깨자는 것이고 이는 국가생존의 생명줄을 끊어버리자는 것이다. 韓美연합사 해체가 김정일에게 유리하고 한국에 불리하다는 것을 알고도 추진한다면 利敵행위이고, 모르고 그렇게 한다면 바보이다.
  
[ 2006-08-09, 00:0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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