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정권은 국정원을 노동당 對南공작부에 편입시킬 작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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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정권은 국정원을 노동당 對南공작부에 편입시킬 작정인가?
  
  간첩을 평화주의자라고 찬양한 高泳耉와 국회가 『親北』이라고 단정한 徐東晩의 국정원 지휘부 임명을 즉각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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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盧武鉉 대통령 탄핵을 생각할 때가 아닌가?
  대한민국 건국을 분열정권 수립으로 규정한 盧武鉉 대통령 주변에 金正日에 굴종하는 친북성향 인사 포진. 거물간첩을 평화주의자라고 칭송한 고영구(高泳耉)를 국정원장에 임명하고, 국회가 『친북』으로 규정한 徐東晩을 국정원 기조실장에 임명. 대법원이 利敵단체로 판정한 한총련을 합법화하여 대한민국 파괴의 자유를 보장하려고 획책. 金正日 정권에 굴종, 北核회담에 참석도 못하고 북한 인권탄압 규탄 유엔결의안에 동참을 거부. 대통령 최측근은 부패 혐의로 구속. 우리 국민들은 소름이 끼치고 불안하고 화가 나서 참을 이룰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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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족반역자 金正日이 핵보유를 선언한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사실상의 선전포고이다. 8억 달러 이상의 뇌물을 바쳐 金正日의 핵무장을 도와준 金大中과 親北세력 등 내부의 敵을 헌법의 힘으로써 척결하지 못한다면 全민족이 공멸할 것이다.
  
  2. 6ㆍ25 남침 이후 최대의 국가 안보위기에 빠진 지금, 거물 간첩 金洛中을 양심수니, 평화주의자니 하고 찬양한 자를 국정원장에, 국회가 『親北』이라고 판정한 徐東晩을 국정원의 예산과 인사를 장악하는 기조실장 자리에 임명한 것은 盧정권의 사상을 의심하게 한다.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가 임명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한 것은 민심을 존중한 결단으로서 이를 환영하며 盧대통령이 高, 徐씨의 임명을 즉각 취소할 것을 촉구한다.
  
  3. 지옥도를 그리고 있는 북한동포의 인권탄압에 대해선 외면과 침묵을 계속하고 있는 盧武鉉 정권內에, 利敵단체인 한총련에게 반역활동의 자유를 주고 이를 右軍으로 활용하겠다는 계산을 하는 자가 있다면 우리는 이를 내란음모 집단이라고 단정하지 않을 수 없고 이는 5천만 국민이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경고해 둔다.
  
  4. 우리는 이들 요구사항이 관철되지 않으면, 대통령이 국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대한민국의 자존심과 국익과 헌법을 지킬 의사가 없다고 판단하고 국민저항권을 행사할 것이다.
  
   2003. 5.2.
  
  국민행동 친북좌익척결본부 본부장/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회장 서정갑
  
출처 :
[ 2003-05-01, 21:1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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