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3대 Visionary

조갑제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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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사의 진정한 개혁가 내지 혁명가는 세 사람이다.
  
  1. 李承晩 대통령: 조선조와 일제, 그리고 김일성이란 前근대적인 守舊 세력 및 침략자와 싸우면서 국민국가를 건설해간 기독교적 근대화 혁명가였다.
  2. 朴正熙 대통령: 700년만에 처음으로 군 장교단을 역사 발전의 주체로 삼아 경제발전을 통한 조국 근대화에 시동을 건 사람이다.
  3. 李秉喆: 士農工商의 차별의식이 존재하는, 자본주의의 불모지에서 세계적인 대기업을 만들어내어 한국사회를 先導해갈 시장경제의 主役들을 길렀다.
  
  이들이야말로 진정한 revolutionary이자 visionary였다. 다른 사람들보다 더 멀리, 더 깊게 본 이들이었다. 이들과 정반대에 서 있는 역사의 반동세력으로서는 김일성 김정일을 필두로 친북좌익세력과 많은 위선자, 그리고 최근의 몇 대통령들이 꼽힐 것이다. 이들은 reactionary이다. 문제는 reactionary가 진정한 visionary를 향해서 reactionary라고 욕하고 있다는 점이다. 전형적인 선동법이다. 한국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여기에 속지 않을 것인가. 교양을 갖추는 수밖에 없다!
[ 2004-01-15, 21:4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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