極左와 極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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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린386(토론방)
  
  극좌와 극우
  
  극좌의 판단 기준은 '이념'입니다.
  극우의 판단 기준은 '배타적인 의미의 민족'입니다.
  
  국민의 판단 기준은 '국가'와 '헌법'입니다.
  
  김정일이는 극좌를 내재하고 극우로 통치합니다.
  주체사상은 '막스레닌이즘'이란 극좌와 '민족자주(?)'라는 극우의 결합입니다.
  
  대한민국 내에도 이런 잡탕들의 모임이 있습니다.
  국민들은 알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그들의 정체를 알게될 것입니다.
  
  스스로 그들의 주류는 '극좌'이면서
  '국가'와 '헌법'을 지키려는 국민들을 '극우'라는 허위색깔론으로 덧칠합니다.
  
  웃기는 것은
  정작 '그들의 모임'에
  친일청산의 문제를 '반국가'가 아니고 '반민족'을 기준으로 하자는,
  그리고 외교의 문제를 '국가의 이익'이 아닌 '민족의 자존심'을 그 기준으로 삼는,
  통일의 문제를 '대한민국'의 발전과 통합의 관점이 아닌 '민족공조'라는 관점으로 접근하는
  '극우'가 잡탕식으로 섞여 있는 것입니다.
  
  이 '극좌'와 '극우'의 짬뽕인 김정일과 그 놈의 양태를 그대로 닮은'잡탕들의 모임'과
  국가와 헌법을 지키는 국민과의
  대결구도가
  2004년 대한민국의 모습입니다
  
  
[ 2004-07-07, 16:4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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