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자체 핵무장 서둘러야!
“한국도 NPT(핵확산금지조약) 탈퇴, 철수한 미국의 전술 핵 재배치, 자체 핵 무장 등 거국적 핵 안보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국민행동본부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2016. 2. 18 오후6시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대한민국 예비역장교연합회(회장 이동형) 주최 신년교례회 및 주철기 前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초청 안보강연회에서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최근 안보위기 상황과 관련한 박근혜 대통령의 용단에 경의를 표함과 동시에 자위적 핵무장을 주장하여 참석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이에 앞서 서본부장은 지난1월(14~27일) 뉴욕, 필라델피아,워싱톤 주요단체 초청, 마지막 기착지인 워싱톤강연에서 ‘한국도 자체 핵무장을 서둘러야’한다고 주장한바 있다.

다음은 워싱턴 D.C한국일보 기사내용이다.
  
『북한이 4차 핵실험을 감행한데 대응해 미국의 전술 핵을 재배치하거나 한국도 자위적 핵 무장을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의 보수애국단체인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은 21일 워싱턴 강연회에서 “박근혜 정부는 거국적 핵 안보체제 구축을 천명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대한민국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서정갑 본부장은 “북한이 4차 핵실험을 통해 미, 영, 프, 러, 중 등 5대 핵 강국만 보유한 수소폭탄 개발에 도전하고 있음이 밝혀졌다”면서 “한국도 NPT(핵확산금지조약) 탈퇴, 철수한 미국의 전술 핵 재배치, 자체 핵 무장 등 거국적 핵 안보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본부장은 또 “정부는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및 도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북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처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미중 및 중일 갈등 속에서 고비를 맞고 있는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시키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서 본부장은 종북세력 척결에 재미동포들이 앞장서줄 것도 당부했다. 그는 “북핵은 김정은 독재체제 유지 수단이자 적화통일을 당기려는 수순”이라며 “이를 막으려면 우리 내부의 적인 종북세력을 척결해야 하고 이에 동포들도 힘을 모아달라”고 주문했다.

서정갑 본부장은 연세대 행정학과를 마친 ROTC 2기로 월남전에 참전했으며 육군대령으로 예편했다. ‘국가보안법 사수 국민대회’를 주도하고 인천의 맥아더 동상 지키기에 앞장서는 등 보수세력의 전위에서 활동하고 있다.

서 본부장에 이어 문무일 신뢰회복 국민연합 사무총장이 ‘해방정국과 건국’을 주제로, 김필재 조갑제 닷컴 기자는 ‘한중관계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날 강연회는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기념 연구교육재단(총장 및 이사장 양동자 박사)과 대한민국 신뢰회복 국민연합 주최로 마련된 것이다. 강연 후에는 한국에서 통일기금 모금운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이사장 안병훈) 워싱턴 조직을 위한 임명패 수여식도 있었다. 워싱턴 통일과 나눔 자문단장(대표)에는 양동자 박사(전 하워드대 교수)가 위촉됐다. 펠리스 식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호식 전 성서대학교 총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강연에 귀를 기울였다. 』

                                                  
- 워싱턴 D.C한국일보 이종국기자(2016.1.23.)-


2016. 2 . 19



언론의 난
[ 2016-02-19, 14:14 ] 조회수 : 5957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