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生으로 나아가는 상사맨
5개 국어 능력자 삼성물산 엘도르 대리의 외국어 공부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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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SAMSUNG 1628호 2016년 9월 27일 with SAMSUNG VOL.1628ㅣ2016.9.27



인터뷰를 시작하자마자 깜짝 놀랐다.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어나 자란 엘도르 대리의 한국어 실력 때문이다. 첫인상부터 ‘능력자’의 향기를 내뿜으며 날 놀라게 한 그는 고국에서 학사를 졸업한 뒤 2008년 한국으로 건너와 정부초청장학생으로 한국어 연수를 시작했다.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사 학위까지 마친 후, 현재는 삼성물산 상사부문에서 석탄영업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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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상사부문 석탄영업 담당 엘도르 대리

편하게 한국어로 말씀하세요
아무래도 가장 궁금했던 건 한국에서 회사를 다니게 된 이유였다. K-팝과 드라마로 한국에 호감을 느꼈던 그에게 ‘정부초청장학생’이라는 기회가 찾아왔다. 한국에서 생활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국내 최고 기업에 입사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게 됐고, 삼성이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영향력 있는 기업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사실 그에게 언어는 그리 높지 않은 장벽이었다. 우즈베스키스탄어, 한국어는 물론 영어, 러시아어까지, 그리고 최근엔 중국어 공부를 하고 있다. “중국은 많은 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특히 아시아 석탄 시장에서 최대 수요를 지닌 나라이기 때문에 내가 맡고 있는 업무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공부하고 있다”며 “상사맨은 입사 후에도 꾸준한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모습이 타고난 상사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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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난
[ 2016-09-27, 16:44 ] 조회수 : 1499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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