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영원한 갑질, 國政농단을 탄핵하자!
절독, 시청(視聽) 거부, 시청료 거부 운동을 벌이자.

金松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연속변침 -거꾸로 쓴 세월호 전복·침몰·구조 보고서 名言 속 名言
이번 대통령 탄핵 사태를 계기로 언론을 탄핵해 정화하자
  절독, 시청(視聽) 거부, 시청료 거부 운동을 벌이자
  
  이번 기회를 이용해 조작보도를 일삼는 언론을 축출하자. (절독, 시청 거부, 시청료 거부 운동을 벌이자.)
  
  공직자도 아닌 민간인들이 떼를 지어 국정을 농단(壟斷)한다. 언론인들 말이다.
  
  그중에 제일 질이 나쁜 게 중앙일보-jtbc의 손석희이다. 이 자는 태블릿 피씨로 여러 차례 조작보도를 했고, 다른 언론들은 그 조작보도들을 인용하고 거기에 살을 붙여 보도하며 조작보도에 공모를 했다.
  
  이들의 조작보도는 영화 내부자에 나타난 언론사 주필보다도 더 악질이다. 그 자는 나라 일부분에 영향을 미쳤지만, 이자들은 나라 전체를 대혼란에 빠뜨렸기 때문이다.
  
  이 자들을 징치(懲治)하지 않으면, 이 자들은 앞으로 자기들 말을 듣지 않는 사람들에게 '탄핵사태에서 우리에게 왕따 당해 대통령이 망하는 거 보지 않았느냐. 너 하나 죽이는 건 일도 아니다.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허위보도로) 죽이겠다'고 협박을 하며 영원히 갑질을 할 것이므로 차제에 뿌리 뽑아야 한다.
  
  이 자들은 암적인 존재이다. '언론은 공정할 것'이라는 국민들의 순진한 생각을 악용하여 마음껏 국정을 농단하기 때문이다.
  
  언론은 무엇보다도 정파를 떠나 공정해야 한다. 그게 건강하고 번영하는 나라를 만드는 초석(礎石)이기 때문이다. 언론이 거짓말을 하면 (정보력이 없는) 국민들은 사실관계를 파악할 수 없어 각자 자기주장만 하며 끝없는 진흙탕 싸움에 빠져들 것이다.
  
  정치인들이 파당(派黨)을 짓고 서로 상대방을 근거 없이 또는 잘못된 사실을 내밀며 비방하며 정쟁(政爭)을 할 때 쟁점이슈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사실을 보도함으로써 심판역할을 해야 할 언론이 그 역할을 하지 못하면 나라의 운명은 끝이다.
  
  이번 대통령 탄핵사태에서 오보 거짓보도 조작보도로 국민을 속인 언론은 모두 퇴출시켜야 한다. 이 자들은 을사오적보다 친일파보다 일본보다 더 나라를 망치는 원흉들이다. 국민의 정신을 알게 모르게 갉아먹어 정신적으로 병들게 하기 때문이다.
  
  절독, 시청 거부, 시청료 거부 운동을 벌이자.
  
  2017.1.8. 금송(金松)
  
언론의 난
[ 2017-01-08, 19:27 ] 조회수 : 3107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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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주의수호자     2017-01-09 오후 8:34
통제받지 않는 재벌 언론 정말 기득권중에서도 기득권 세력입니다.
전두환 대통령 시절 언론통폐합이 왜 일어났는지 이유를 요즈음 언론 스스로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린쥐     2017-01-09 오전 11:15
저는 지난 주에 조선일보 잠실지국 전화해서 절독 선언 하였습니다.
   白丁     2017-01-08 오후 11:54
이것 참, 國保委시절같이 언론통폐합조치 한번 했으면 좋겠구만은....
   勝紀     2017-01-08 오후 10:44
한국언론의 습성은 젊잖고 느슨한자세로는 그 버르장머리를 바로잡기가 불가는합니다. 딱! 한가지방법은 화염병세례와 몽둥이찜질로 잔혹한 물리력을동원해야 겨우 통할지말지일것입니다
   stargate     2017-01-08 오후 7:37
절독 운동 같은 것은 너무 유약한 방법이다.
조선일보 와 중앙일보의 사주가 공개적으로 지금 사태를 촉발 시켰다고 스스로 떠벌리고 한 사실이 있으니 이사람들을 형사 처벌을 하고 법을 바꾸어 앞으로 의도적으로 허위 보도를 하면 중형을 내리는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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