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같이 손잡고 일어날 때이다
진정한 愛國者(애국자)들이 모두 나와서 행동할 때이다. 나이 들은 나도 祖國(조국)에 돌아가 투쟁하려 한다. 칠십이 넘어 더 이상 바랄 것도, 잃을 것도, 무서울 것도 없다. 조국이 망하는데 가만히 앉아서 지켜보고만 있을 순 없지 않은가?

金平祐(前 대한변협 회장)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연속변침 -거꾸로 쓴 세월호 전복·침몰·구조 보고서 名言 속 名言

대한민국의 국민들, 특히 지도층이라고 자처하는 이들은 언론이 하찮은 최순실 게이트를 빌미로 하여 최순실에게 국정농단이라는 法典(법전)에도 없는 죄명을 뒤집어 씌워 마치 대한민국 역사 이래 없는 어마어마한 범죄가 터진 것처럼 사실 조작을 하였을 때 그 진위도 가려보지 않고 최순실 게이트의 책임을 물어 일찌감치 朴 대통령을 포기했다. 그래서, 이미 작년 11월경엔 朴 대통령의 인기가 5%로 추락하였다(지금은 얼마인지 모른다). 이 경솔한 변덕을 근거로 하여 언론과 야당은 朴 대통령의 下野를 주장하여 延(연) 몇백만 명이라는 시위대의 촛불 시위를 불러 일으켰던 것이다.

서울 중앙지검은 아무런 증거도 없이 언론보도만 가지고 공항에서 최순실을 구속하고 번개불에 콩 볶는 졸속 수사를 하고는 수사결과 발표를 빙자하여 피의자도 아닌 朴 대통령을 최순실 게이트의 피해자가 아니라 최순실 게이트의 주범으로 바꿔쳐서 수사의견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하는 세계 역사에 유례가 드문 司法造作(사법조작)을 저질렀다.

이 사법조작을 근거로 하여 국회가 朴 대통령을 700억~800억 공갈, 뇌물범이라는 역시 세계 역사에 유례가 없는 허무맹랑한 범죄로 탄핵하는 政變(정변) 즉 정치 쿠테타를 일으킨 것이다. 공갈범이면 공갈범이고, 뇌물범이면 뇌물범이지 공갈, 뇌물범이라는 서로 모순되는 죄명이 세상에 어디 있으며, 대통령이라는 국가 최고 정책 결정자를 마치 무슨 하급 공무원처럼 공갈, 뇌물범으로 탄핵하는 국회가 세상에 어디 있단 말인가!

그러고도 모자라 지금 박영수 특검은, 원래 국회가 최순실의 국정농단 비리를 수사한다는 명분하에 만든 것이었으나, 이미 중앙지검이 최순실을 구속 기소하였고, 대통령은 국회가 탄핵소추하였으므로 설립목적이 없어져 당연히 해체 내지 해임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해체나 해임되기는커녕 오히려 특검법에도 없는 블랙리스트 조사를 벌여 조윤선 장관 등 이 나라 최고위 공무원들을 마구 구속하였다. 여기서 더 나아가 박영수 특검은 국회가 엄연히 탄핵소추장에서 朴 대통령의 공갈에 수백억의 돈을 뜯긴 피해자라고 밝힌 삼성전자 회장에 대하여 공갈, 뇌물죄의 공범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기가 막힌 횡포를 부리고 있다(공갈 피해자를 구속영장 청구하는 검찰이 세상에 어디 있단 말인가?).

영장 담당 법관도 이해가 안 가기는 마찬가지이다. 공갈 피해자라고 국회의 탄핵 소추장에 명시되어 있고, 더 나아가 최순실에 대한 서울 중앙지검 공소장에도 朴(박) 대통령과 최순실이 저지른 직권남용죄, 강요죄의 공갈 피해자라고 명시되어서 지금 憲栽(헌재)와 형사법원에서 朴 대통령과 최순실 등이 직권 남용, 강요죄 즉 공갈죄로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임을 분명히 알 터인데도 그 사건의 피해자를 영장청구하는 특검의 어이없는 영장청구를 기각하는 데 수십 시간의 고심이 왜 필요하단 말인가?(박영수 특검이 무서워 고심하는 쇼를 부렸거나 아니면 처음부터 다른 꿍꿍이가 있어 짜고 치는 고스톱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스럽다).

그야말로 박영수 특검이 無所不爲(무소불위)의 위세를 부리며 미치 혁명검찰처럼 행세하여 온 국민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다. 2017년 1월 현재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땅에 1960년대 중국의 文化革命(문화혁명)이 재현되고 있다. 이상이 2016. 11.부터 2017. 1. 23. 현재까지 대한민국의 12. 9. 탄핵 政變과정을 간략하게 그려본 진행과정표 즉 타임라인(Time Line)이다.

이렇게 볼 때 12. 9. 政變(정변)은 최순실의 국정농단이라는 허황된 언론의 범죄 조작이 단초(端初)이고, 朴 대통령을 탄핵으로 쫓아내서 早期(조기)선거를 시행하여 완벽한 좌파 정권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고, 박영수 특검의 수사 권력 횡포가 마무리 과정이다.

이제 남은 것은 헌법재판소의 판결뿐이다. 그런데, 이번 12. 9. 政變의 총 지휘자로 보이는 문재인이라는 사이비 민주·인권 변호사는 만일 헌재가 탄핵을 기각하면 민중혁명이 날 것이라고 위협하고 있다. 이런 공포 분위기에서 과연 헌재 재판관들이 공정한 재판을 할 수 있을까? 국민의 70~80%가 불신하고 있다 한다. 누가 보아도 당연한 우려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정신 못 차린 지도층들은 탄핵기각을 위한 투쟁이나 노력은커녕 여전히 朴 대통령의 무능·실책만 타령하며, 탄핵이 곧 헌재에서 인용되는 것을 전제로 하여 黃 대행이 유리하냐, 潘 총장이 유리하냐 하며 줄서기와 편 만들기에 분주하다. 모두 사전선거 운동이나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특검에 잡혀 들어갈 빌미 만드느라 여념이 없다.

이 나라 지도층에게는 더 이상 기대가 없다. 이제는 나라 사랑하는 진정한 애국자들이 모두 나와서 행동할 때이다. 모두들 독립운동하는 심정으로 궐기하자. 나이 들은 나도 조국에 돌아가 투쟁하려 한다. 칠십이 넘어 더 이상 바랄 것도, 잃을 것도, 무서울 것도 없다. 조국이 망하는데 가만히 앉아서 지켜보고만 있을 순 없지 않은가?

대한민국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애국자 여러분! 法治, 愛國의 反탄핵 투쟁현장에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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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난
[ 2017-01-26, 16:55 ] 조회수 : 9111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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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tizen9     2017-02-15 오후 9:16
박근혜대통령!! 황교안 대통령권대행 조갑제대표 서석구변호사님 김평우변호사를
대통령변호인단에 당장 징집하세요 꾸물구물할 시간이 어디있습니까??
김평우변호사의 맑은 애국정신 날카로운 법정신은 국회 법사위내 변호사 헌재판사 서울대 연대 고대 교수 박사 석사 학생들 법과 정치를 취재하는 기자까지 법밥버러지 수만명이 보고도 듣고도모르는 까막눈이에 귀먹어리라면 당장 김평우변호사님의 탄핵을 탄핵한다를 읽기를 바란다.
   민주주의수호자     2017-02-07 오후 7:21
변호사님
애국국민들에게 싸울 용기와 승리에 대한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일차적으로 변호사님 책을 5권 조갑제닷컴에 신청하였습니다.
자녀들과 친한 이웃에 나누어주겠습니다.
그리고는
法治, 愛國의 反탄핵 투쟁현장으로 달려가겠습니다.
   갤뱅이     2017-01-27 오후 9:58
지금의 특검은 장성택을 조사 처형한 북조선 총정치국이나 진배없다
   bellgold     2017-01-27 오후 8:08
절호의 찬스가 왔습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을 바로세우는 일에 애국시민 태극기를 든 세력이 이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모두 함께 일어납시다. 종북세력, 고정간첩, 반정부세력들을 이참에 일망타진해야합니다. 당연히 국회를 해산해야합니다. 특검을 해임해야합니다.
   1     2017-01-27 오후 3:34
김평우선생님의 말씀에 100% 동의하며 찬성합니다!!! 구가를 혼란에 빠트리고 국민을 분렬시킨 불의의 패거리가 백주대낮에 활개치는 오늘의 현실에 남녀노소 할것없이 태극기 시위에 앞장서서 이사태를 만든 반국가적 행위자들을 응징합시다!!!
   udt     2017-01-27 오전 11:36
불의를 보고 일어나지 않으면 청년이아니며 그나라의 장래는 없다는 이승만 대통령의
말씀이 생각 납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불의가 정의인양 판을 치고 있읍니다 정말 우리들이 일어나 야 할때인 것입니다 양심세력은 우리말고는 찾아볼수 없다는데 우리나라의
비극이 있읍니다 그많은 잘난 학자 정치가 언론인 교수들 모두 불의에 침묵하고 방조하고 있는 현실은 이제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는 나라라는 생각 뿐 입니다 불의는 불의를 낳고 거짖은 거짖을 잉태 한다는 말이 딱 들어맞읍니다. 거짖된 선동으로 촟불을 만들고 그것이 민심 이라고 하는 작태 , 그것이 진실로 둔갑하고 자기최면에 빠져서 진실이라고 믿는 기만과 허위가 판을치며 , 거짖으로 조작된 촛불에 겁을먹고 진실보다는 도피를 택한 무책임 하고 존재 이유를 상실한 정당 국회의원들, 죄가 특정되지 않은채 탄핵이라는 절차를 진행한 가장후진국에서도 있을수 없는 일을 하고도 뻔뻔스러운 인간들
이런 비겁한 인간들이 국민의 대변자 들이라니 그들이 소위 법을 만드는 자들이라니
이런 한심한 나라가 대한민국 말고 또 어디 있겠 읍니까.?
이제 자유시민들이 일어나서 외쳐야 됩니다 /// 지금이 아니면 안됩니다 다 같이
태극기 앞에 뭉칩시다.법치주의가 말쌀되려고 하고 있고, 자유민주주의가 꺼져가고
있읍니다 .지금은 자칮 우리의 사랑스런 손자들이 가장 가혹한 독재 체제에서 살게
될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이런 세상을 손자들에게 물려 줄수 있읍니까?????
분연히 일어 납시다. 태극기 집회에 나아 갑시다 진정 자유의 나라 법치 민주주의를
이땅에 뿌리내리게 한다는 숭고한 사명감으로..........

   가슴답답     2017-01-27 오전 11:15
태극기 집회에 대한 중앙일보와 jtbc의 왜곡보도가 가관입니다. 유모차 끌고나오면 15만원 일당을 준다는 의혹을 제기합니다. 이 놈의 답답한 가슴은 언제쯤이나..
   단운     2017-01-27 오전 10:17
맞습니다. 이제 선지자들의 행동이 필요한 때가 되었습니다. 어서 오셔서 함께 뭉쳐 대한민국을 구합시다.
   weimar     2017-01-27 오전 8:44
김평우 변호사님 말씀 구구절절 공감합니다. 이전에 올리신 다른 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글들 카카오톡 통해 국민들에게 전해져야 되는데, 문제는 글이 너무 길고, 수준이 너무 높아
일반국민들이 접근하고 공감하기가 어렵다는데 있습니다.

중요한 부분 발췌요약, 쉬운 언어 사용 등 방법을 고민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올라오는 대부분의 글도 마찬가지 입니다.
국민의 마음의 움직일 수 있는 글들이 그런 제약 때문에 국민들에게 퍼져나가지 못하고
이곳에서만 소비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이성과 감성     2017-01-27 오전 8:02
지금의 우파엔 지도자급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다른 계산으로 머리를 굴리며 길거리로 나선 애국민들을 이용해먹으려 하는 인간들도 있습니다
그리하여 이곳에서 감동과 실망과 분노가 뒤섞인 묘한 상황을 맞게 되실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귀한 지혜를 가진 우군이 되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종탑언덕     2017-01-26 오후 10:33
우매한 눈을 뜨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문과 종편 TV는 딱 끊었습니다.
손석희에 대해서도 알려주십시오.
   삼경육방     2017-01-26 오후 6:48
기대합니다.
바로 귀국하여 앞장서 주십시요!
   화진욱     2017-01-26 오후 6:41
백만대군을 얻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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