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박정희 시대의 노동자들은 정말 착취당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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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6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월간조선·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주최 박정희시민강좌: 제4회 박정희 시대의 산업인력 양성-박정희 시대의 노동자들은 정말 착취당했나?
 
 주제강연: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박정희 시대의 기능인력 양성-노동자들은 정말 착취당했나?
 토론: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박정희는 두 마리 토끼(성장과 분배)를 다 잡았다
 토론: 남정욱 대한민국 문화예술인 공동대표: 1970년대 노동운동, 전태일, 그리고 불편한 진실
[개회사] 좌승희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박정희 시대, 착취는 없었다. 동반성장을 만든 금자탑의 역사."
  
  
  [주제강연] 1.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경제는 발전했지만, 노동자는 가난해졌다'는 주장은 선동"
  
  
  [주제강연] 2.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전태일, 2년 만에 봉급 네 배나 올라"
  
  
  [주제강연] 3.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어렵게 살았지만, 착취는 아니다. 신분·경제적 상승 일어났다."
  
  
  [주제강연] 4.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박정희가 키운 기능공, 귀족노조 돼 오늘날 한국 경제 발목 잡아"
  
  
  
  [토론] 1. 남정욱 대한민국 문화예술인 공동대표, "의협심 강한 전태일, 도시산업선교회 만난 후 의식화 돼"
  
  
  [토론] 2. 남정욱 대한민국 문화예술인 공동대표, "촛불 든 광장세력, 대한민국 입장에선 반역세력"
  
  
  [토론] 1.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박정희는 성장과 분배 다 잡아"
  
  
  [토론] 2.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박정희의 4自 전략, 자조-자립-자주-자유통일"
  
  
  [질의응답]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박정희의 이념과 실천논리의 일관성이 경제성장 만들어"
  
언론의 난
[ 2017-02-06, 20:46 ] 조회수 : 4975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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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남아     2017-02-08 오전 10:42
지금이라도 노동관계법을 바꾸어 기업과 나라를 구해야 한다.직업적 노동 운동가들은 철저한 주사파라고 볼수있다.그들은 나라의 발전, 기업의 성장을 바라지 않는다.오로지 나라가 하루빨리 망해서 위대한 수령의 품안에 들기를 바라는 반역자들이다.우리나라 국회가 문제다 표만 의식하여 노동관계법을 더 개악하고 있다.국회는 개혁되어야한다.헌법개정은 국회 권한 약화에 중점을 두고 진정한 대통령 중심제국가로 개정하여야 한다.대통령에게 국회해산권을 주고 국회의원 숫자 100명 각종 특권폐지 과도한 세비 등 비용지급 중단, 정치자금 모금 금지 등이 있어야 한다.
   arock     2017-02-08 오전 12:52
솔직히 말해 노조가 진작 활성화되어 산업화 초기부터 기업체의 발목을 잡았으면 경제의 고도성장은 어림도 없는 얘기였다.
물론 이 시기에 노동자들의 권익이 희생양이 된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며 또 일부 기업가들 중에는 이를 악용한 사례도 많았다. 전태일이 여기에 분노한 것도 당연하고 열사라 칭해도 손색이 없다. 이를 지금의 잣대로 좌파라 매도하는 건 어불성설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이걸 모른 게 아니라 눈물을 머금고 그렇게 한 것이다.
필자가 70년대 중반, 당시 12000 명이 근무하던 세계최대의 봉제공장에(부산소재) 있을 때, 박정희 대통령이 해운대 사흘휴가 중 하루를 쪼개어 불시에 방문했다.
박통의 첫 번째 지적이 “이렇게 큰 공장에 조경시설이 전무하니 근로자들이 점심 때 어디서 휴식을 취하나?” 이었다.
이런 일도 있었다. 당시는 지금과 반대로 노동인력 구하기가 무척 어려웠다.
그래서 회사는 여고 졸업식 날에 맞추어 버스 100 여대를 동원 부산, 거제, 산청, 전남 일대에 구인 특별조들을 파견, 졸업식을 끝낸 여고생들을 집에서 옷만 갈아입고 버스에 태워 공장으로 수송했다.
그런데 당시는 기숙사 시설이 턱없이 부족했던 시절…
공장 인근에 자취방을 구해 이들을 투숙시켰는데 불행히도 그 중 3명이 연탄개스 중독으로 숨지고 말았다. 취업의 꿈에 부푼 꽃다운 청춘이 허망하게 싸늘한 시체로 변한 걸 보고 우리는 모두 울었지만 신문 어느 한 쪽 구석에도 나지 않았다.
그러니 그 당시 실정을 체험하지 않은 Outsider 들이 좌든 우든 정치에 악용할 생각들을 거두라!
   정중히     2017-02-07 오후 3:26
박정희 시대는 대한민국 경제가 세계 최하위를 달리고 있을 때이다..
현재의 눈높이로 노동의 질등을 평가할 수 없으며, 관치경제, 정경유착은
부정적 요소가 아닌 정부가 대기업과 협력하여
최단기에 경제성장을 이룩한 외국이 배우고자 하는 개도국의
성장 모델이다..
그럼에도 경제성장에 소외되는 계층을 위해 직장에 야학을 설치하거나
의료보험제도를 조기에 실시하는 등 복지향상에도 등한시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어쨋든 우리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경제 성장과 국력을 이루워 내었으나,
이 시기에 이 모든 노력들을 부정하며 방해했던 소위 민주화 세력이라는
자들에 의한 역사가 잘못 씌여지고 있을 뿐이다..
   어벤져스     2017-02-07 오후 3:11
박정희의 군부독재 인권탄압 근로자착취 부익부빈익빈 관치경제 정경유착..
부정적인 면도 있고 긍정적인 면도 함께 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 역사에 한민족의 정서상 좋은 점은 묻히고 나쁜 점만 남게 될 것입니다
실례로 국사 교과서만 봐도 일제 한반도합병 식민통치는 문명화 근대화라는 좋은 점도 있었으나 묻어버리고
수탈강탈당했다는 나쁜 점만 부각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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